이번 회차 '밴드의 시대' 3호선 버터플라이 공연 보셨나요
2NE1의 I Love You 와 서태지의 필승을 매쉬업했네요
듀얼모니터 한쪽에 틀어놓고 다른 쪽 모니터에서 딴짓하며 볼 때가 많은데 주제들도 별로일 때가 많은데다
개인 취향도 많이 타는 편이고 곡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라 건성건성 많이 듣곤 하죠.
그래도 한 주에 한 곡이라도 들을 게 있다면 다행이라고 여겨지네요;;
3호선 버터플라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그려. 상아씨 너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