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밴드의 시대' 3호선 버터플라이 공연 보셨나요

2NE1의 I Love You 와 서태지의 필승을 매쉬업했네요

듀얼모니터 한쪽에 틀어놓고 다른 쪽 모니터에서 딴짓하며 볼 때가 많은데 주제들도 별로일 때가 많은데다

개인 취향도 많이 타는 편이고 곡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라 건성건성 많이 듣곤 하죠.

그래도 한 주에 한 곡이라도 들을 게 있다면 다행이라고 여겨지네요;;

 

 

3호선 버터플라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그려. 상아씨 너무 매력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VrUPdnR6oI

    • 저도 3호선 해당 방송 보면서 진짜 감탄했네요. 이런 식의 경연에서 리메이크할 때 매쉬업 형식으로 이곡 저곡 썪으면 촌스러운 메들리 느낌이 나서 싫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3호선은 3호선이네요.

      남상아씨는 제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여자 보컬..ㅎ
    • 남상아씨, 나이가 무려 마흔 한살.. 나이는 어디로 드신건가요??
    • 요즘은 조용필과 3호선 버터플라이 최근음반 두개만 끼고 삽니다. 방송에서 한번도 본 적 없는 3호선을 만나니 감동~이네요. 역시 남상아!! 전 남상아가 양희은 한영애 장필순 이소라와 같은 반열의 여가수라 믿고 있어요. 남상아가 조금만 더 예뻤다면(위험한 발언--;;) 파급력이 다르지 않았을까 혼자 아쉬워 하기도 하고. '밴드의 시대' 방송에서 3호선이 몇번 더 나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