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냥] 같은 몸무게 다른 체형


안믿어지시겠지만, 봉구와 복희 둘 다 5.1kg이에요.


장난감을 독차지해 많이 움직이는 봉구에 비해 한구석에서 구경만 하는 복희더보니

둘이 체지방 차이로 부피차이가 커요.




오늘 찾은 하트모양 잎의 클로버와 네임클로버에요.

그리고 오늘 알게된 건데, 사진의 저건 아니지만 깔끔하게 하트 모양 잎의 클로버처럼 생긴 건 괭이밥이래요.

    • 아! 둘다 안고 싶네요. 와락!
    • 고양이가 길에서 서성이거나 연구실 문 앞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불러봅니다 그런데 잘 오지 않고 멀리 도망가요
      먹을 거 놔둘까 하다가 오히려 잘 모르고 줬다가 안좋아질까봐
      그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었던 기억이 떠올라요
      • 길냥이라면 일반 참치캔이나 소세지도 잘 먹겠지만, 사람이 기르는 아이들은 안먹는 경우도 많고 위의 것들은 염분때문에 좋지않지만, 고양이 전용 캔이라면 무조건 성공하실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만지는 건 좀더 친해져야 가능해요.



        사람도 낯선 사람에겐 한번에 마음 못여는 것처럼 생각하시면 언젠가는 쓰다듬기 가능하실거에요.^^
    • 뱃속에 가스만 찼나 어떻게 저게 같은 몸무게죠?ㅋ
      • 지방과 근육의 무게차이같아요.
    • 인생 복불복
      냥생 봉불복...(뭔소리래)
    • 복희가 더 좋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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