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호...

    • 네걸음 차이로 쫓아오는군요.
    • 구미호 저 송곳니만 노래요ㅠㅠㅠㅠㅠㅠ
    • 숨통 끊을 기회가 그렇게나 많았는데 왜 이제와서;;;;;;;
    • 말 못하던 하인 아빠가 다크호스였나봐요...라고 쓰는 중인데 그냥 비방 찾으려고 심부름 온 건가요. -_-
    • 전 이 드라마의 주제를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초옥아버지 태섭씨 닮지 않았나요? 형제라고 해도 믿겠어요.
    • 막판에 와서 너무 어수선해진 감이...
    • 배신 때리는 거였군요. 근데 매향이가 누군데 만신이 매향이 복수를 해 줬다 하고 저 사람은 고맙다 하는지. 매향이가 뉘십니까.
    • 1분마다 상황이 바뀌니 딱히 감정이입이...
    • 끝이 어떻게 날지 감이 하나도 안잡히네요...이 무슨;;;;
    • 윤두수가 살인을 한 건 맞지만 저 종이를 가지고 증좌라고 하는 것도 참;
    • 저 사또도 죽을거 같은데요.
      욕심이 사망을 낳으리라!!!
    • 윤대감댁은 망했네요.
    • 연이에 대한 애처로움도 사라진지 오래... 그저 만신이 궁금할뿐...
    • 여우가 신통력이 있어 구미호 아닌가요?
      무슨 구미호가 굶주림과 짐승을 두려워하고 인간에 잘 속나요?
      주제는 '여우야 인간 따라오려면 택도 없다' 인지..
    • 로리콘 정배 도련님;;;;;;
    • 정배도령, 뭐 한건 해야되는데...
    • 계향이는 어찌 되려나...
    • 계향이는 누구죠? 저는 왜 등장인물들 이름을 못 외우고 이러고 있는지;;;;
    • 작은댁 있잖아요. 아들 둘 있는
    • 만신은 구미호랑 윤두수 둘 다에게 원한이 있는건가요
      왜 둘을 가지고 논답니까
    • 아. 걔가 계향이군요. 아웃 오브 안중인 듯 하군요.
      아니, 이런. 구미호 죽나요. -_-;
    • 아 띨띨한 구산댁.. 답답허다 답답해...
    • 두수코패스 포텐 폭발..
    • 뭐지... 이 개그스런 상황은
    • 3:1인데 밀리나.. ⓑ
    • 저 구미호는 둔갑밖에 재주가 없는듯...
    • 이 드라마 사람 참 많이 죽여요.
    • 사람은 대감이 제일 많이 죽이는구만요...
    • 그 러 니 까 만 신 이 뉘 시 냐 고 요 뭐 하 는 아 자 씨 냐 고 요 플리즈...
    • 최종보스는 연이였나요.
    • 어떻게 아이가 저런 연기를.
      김유정 킹왕짱.
    • 아아아 정말 캐릭터에 일관성이라곤 일그램도 없고만요;;;
    • 발음 정확하고, 감정정확하고, 똘망똘망 연이
    • 와, 이 드라마 생각보다 하드코어하군요.
    • 영혼이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 그럼 진작 복수하든지. 이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초옥이 몸을 빌린 건가? 근데 그럼 슬라이딩 공중부양은 어찌...
    • 와우.. 이건 센세션널한데요..
    • 초옥이로 변한다거나...
    • 귀신 주제에 어떻게 저렇게 물리력이 강할 수가 있죠.
    • 한은정은 이 드라마에서 '뜨아'를 참 많이 하네요.
      영혼을 어떻게 껴안지?
      초옥이 몸인가요...
    • 이드라마 좀 변태스런 맛이...
    • 뭐에요 설마 살아돌아온건가..
    • 자, 이 제 그 러 니 까 만 신 이 뉘 시 냐 고 요 뭐 하 는 아 자 씨 냐 고 요
    • 그나저나 만신보스는 어디에. ㅋ
    • 저기 만신은? 응? 만신은? 응?
    • 삼룡이는 정말 주기만 하다 갔네요. 진정 성자의 인생..
    • 초옥인 저기 짜져 있는데 어떻게 연이가, 몸도 없는 귀신인 연이가 사람도 죽이고 엄마랑 허그도 할 수 있나요.
    • 막등장 급전개
      혹시 자해를 한 건 아닌지?
    • 이쯤되면 드라마 혼이 스멀스멀 떠오르는데...
    • 초옥아 착하고 강하게 살거라. 세상 호락호락 하지 않아
    • 초옥이는 그냥 쳐다만 본 모양이네요. 아버지가 죽어가는데 구미호에게 달겨들었어야지!!!
    • 죽이고 죽고 울고 난리났는데, 이상황이 너무 웃겨요.
    • 초옥양 항상 얄미웠는데 저렇게 우는 모습 보니 안됐네요.
    • 신애가 워낙 귀염상이라...
    • 이제 초옥이가 복수할 차례 인건가요.
    • 오호. 성인이 된 연이와 초옥이 대결! 이 되면 좋으련만..
    • 할복자살일 리 없겠죠.

      연이 일처리는 맘에 들지만..
    • 초옥이가 구미호 잡고 끝났으면 ...
    • 근데 초옥이는 은근 3인칭 시점으로 잘 말하네요. 초옥이는 아버지만 필요합니다.라니
    • 이제 초옥이를 주인공으로 조선판 킬빌을..
    • 초옥아, 마법검을 잡아라.
    • 아이고 신애 힘들겠어요.
    • 현감도 털리는 군요. 역시 응선징악 잉선징악 뭐지..
    • 몸도 없고 시체도 망가진 연이 귀신이 초옥이 몸도 안 빌린 채 살인과 허그를 유유히 하는 이 상황에 복장 터지는 와중 전혀 설명도 안 해 주고 유유히 사또만 갑자기 샤라락 잡아가는 아름다운 드라마.

      만신 정체는 남은 시간동안 나오겠죠, 설마.
    • 작가가 "ㅋㅋㅋ 다 죽어라" 이런느낌으로 마지막 회를 쓴거 같아요.
    • 아 이건또 몬 개드립;;;
    • 만신소굴 입장!!! ⓑ
    • 시체도 치워주는 사람이 없었던건가요.
    • 마님이 가루 뿌렸을 때는 아무 변화도 없지 않았나요.
    • 아아 드디어 하이라이트
    • 저거 안 통했잖아요!!
    • 정말 만신은 무서워요.
    • 사악한 인간의 간만을 먹으며 600년을 버틴... 뭐라고요.
      불사조?
      그러니까 뭔데....; 그럼 매향이 복수는 왜 해 줬으며
      윤두수한테만 못되게 굴면 되지 구미호에게는 왜 못되게 굴었으며...
    • 데미지 제대로 줬네요.
    • 션한랭면냠냠 / 아함 그랬구만요.
      그래서 만신 정체가 모라는건가요?
    • 나병환자가 간먹다 요괴화된건가요 ⓑ
    • 그렇게 속아놓고서 또 속다니
    • 초옥이가 그동안 조금씩 독을 탄 거 아닐까요.
    • 초옥이 칼들고 나타날까봐 걱정
    • 초옥이, 서서히 죽이는 길을 택했군요.
    • 1년동안 공들인 초옥이
    • 구미호는 중간쯤에 연이가 아닌 걸 눈치챘지만 그냥 참았던 것일수도...
    • 허술한 구산댁 봐서는 바로 처리할수도 있었을텐데...
    • 구산댁이 뭐 그렇죠..
    • 1년동안 정도 들었을텐데...
    • 피냄새도 못맡는가..
    • 젖살도 안 빠진 애기가 저런 험한 대사를 하다니..안 어울려요
    • 신애는 감정을 분출하는 연기는 참 잘하는데 저런 카리스마가 요구되는 연기는 딱 어린이답게만 하네요.
      유정은 둘 다 잘 하고 어른스럽게 하는데.
    • 아이고 구산댁 그리 눈치가 없어서 원
    • 1년이나 기다릴 필요가 있나..초옥이도 참 미련하다.
    • 정말 칼들고 나왔네요. 아이쿠야.
    • 할리웃에서도 이렇게 잘 안할텐데..구산댁 칼침을 무지 많이 맞네요 한회에
    • 애기 손에 칼을 쥐어준 게 몇번인지
    • 초옥이 어찌살라고 저런 애기를 ㅋㅋㅋ
    • 둘다 알아도 모르는 척, 척하면서 끝내도 좋을텐데 끝까지 가네요.
    • 구산댁의 판단력은 거의 혐오스러운 마츠코 급인듯..
    • 나는 너의 술수를 다 알았지만
      널 금이야옥이야 봐주었고
      니 손으로 그런 나를 죽였으니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라, 즐.

      이런 말이군요.
      1년동안 복수의 칼날을 갈고 방금 칼을 꽂았는데 어찌 어머니란 말을 저리 쉽게 합니까. ;
    • 파란만장한 초옥이 미래 ㅠㅠ
    • 초옥이의 눈물은 그냥 돌봐줄 어른이 없어진게 겁나서 흘리는 눈물인듯
    • 둘다 모르는척 같이 살아도 좋으련만..초옥이는 이제 어찌 사나요.
    • 마지막회는 하이라이트 모아놓은거 같아요.
    • 초옥이가 제일 불쌍하군요...
    • 떡밥 투척 드라마로 남을 듯.
    • 이번화는 왜 이리 게임같은지.. 게임엔딩보는거 같아요 ⓑ
    • 초옥이는 자라서 퇴마사가 됩니다.
    • 동양적인 드라마는 역시..
    • 그래도 이 정도면 좋았어요.
      그 동안 잘 봤습니다.
    • 뭔가요 이드라마. 하늘을 나는 구산댁으로 끝나는건가요.
    • 그래서 매향이 정체는 끝까지 안나온건가요????
    • 구산댁과 양부인 대립관계가 절정일때 가장 재밌었어요.
    • 드디어 끝. 아쉬움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이 드라마의 결론은 어른들이 삽질할 때 정신 차리고 일 제대로 하는 건 아이들이라는 거.
      초옥양 이제 몰락한 도련님과 새로운 사랑을 싹틔우는 건가요.
      근데 드문드문 나타나는 연이 귀신과 삼각관계라거나.
    • 늘 궁금했는데요. 윤대감의 초옥에 대한 애정에 비해
      첩의 소생 두 아들에게는 너무 민숭맹숭하지 않았나요?
      그냥 아픈 딸에 대한 안타까움인건지?
    • 연이는 저승으로 완전 갔다고 했으니까 다시 올 일은 없을 거고...

      초옥이는 딸이라서 애교도 있고 했으니 더 애틋했던 것 아닐까요?

      아무튼 뒤로 갈수록 아쉽긴 했지만 유정이 나올 때 한창 재미있게 잘 봤네요.
      연기도 다들 좋았고...
    • 계향이 식솔은 어디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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