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제는 집에 늦게 와서 보지 못했죠 물론 다시보기로 봤지만......... 어제는 그동안 작품과는 좀 다른 긴장감이 보였지만 좀 너무 주몽 후반부랑 비슷해서 불만이에요 뭐 이작품에 대한 불만은 한두가지가 아니니 뭐 근데 오늘도 일이 있어서 그냥 대충 볼듯 ^^
아무리봐도 동이-옥정양 관계가 주몽에서 송지효-한혜진 관계랑 비슷한거 같아요 궁궐에는 왕자를 둔 왕비가 존재하는데 궐밖에는 왕이 좋아하는 불쌍하게 사는 또다른 왕자를 가진 여인이 있죠 그것을 안 왕은 그여자를 궁안으로 불러 들이고 궐안에 있던 왕비는 쓸쓸히 사라지죠 참 주몽에서는 애절한 얘기였는데 여기서는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