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FictionJuntion

제가 좋아하는 가수 그룹(?)인데, 요즘은 kalafina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죠.

아마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들어보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분들도 함께 들어보셨음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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丘を染めて白い花が

언덕을 물들인 새하얀 꽃이

咲き誇る夏には

흐드러지게 피는 여름에는

貴方といたこと日々を

당신과 있던 이 나날을

思い出すでしょう

떠올리겠지요


それはとても悲しいけど

그것은 너무나 슬프지만

綺麗な一時で

아름다운 한 때여서

生きてるよろこびの

살아있는 기쁨의

すべてを知った

전부를 알았죠


最後の光を惜しむように

마지막 빛을 아까워하듯이

暮れ行く大地が

저물어 가는 대지가

優しい声で

상냥한 목소리로

永遠を歌いだすまで

영원을 노래할 때까지


何も言わず散って行った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져간

静かな花のように

고요한 꽃처럼

迷いのない強さが

망설임 없는 강함이

私にありますか

내게 있나요


それはとても

그것은 무척

小さなこと

자그마한 일

例えばどんな時も

말하자면 어떤 때에도

微笑み絶やさない

미소를 잃지 않는

勇気を持てたら

용기를 가진다면


貴方の記憶を胸の中で

당신의 기억을 가슴 속에서

誇れる私でいられるように

자랑할 수 있는 나로 있을 수 있도록

優しさを語りましょう

상냥함을 읊조려요

枯れない涙の海から

마르지 않는 눈물의 바다로부터


Never leave me crying alone in the dark
I'll be there to find you in silent pain
Only you are crying alone in the dark
I'll be there to find you in silent pain

Kiss me and believe me in love or pain
No, I'll never lose my whole love for you
Kiss me and we'll find the way into the light
the lights are here...


丘を埋めた白い雪が

언덕을 뒤덮은 하얀 눈이

溶けてゆく大地に

녹아가는 대지에

何度もまた花びらは

몇번이고 꽃잎은

返り咲くでしょう

다시 피어나겠지요


最後の光を惜しみながら

마지막 빛을 안타까워하면서

暮れ行く大地が優しい声で

저물어 가는 대지가 상냥한 목소리로

悲しみを歌う時

슬픔을 노래할 때

よろこびの種を蒔く

기쁨의 씨앗을 뿌려

永遠を語りましょう

영원을 노래해요

貴方の愛した未来を

당신이 사랑한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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