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평점 및 예매율

평점-처참하군요.






하지만 예매율은 대박났네요.




역시나 여성팬 압도적!!! 저 26%의 남성도 커플이라서 할 수 없이 여친 취향 따라간사람이 85%라는데 한표!!!ㅎ






김수현이는 확실히 스타가 됐네요.

(런닝맨도 김수현 출연날 17% 나왔다가 그 다음회차는 다시 13%로 뚝 떨어졌죠.)


작년이 '송중기의 늑대소년'이였다면, 올해는 '김수현의 은밀하게 위대하게'네요.


'영화는 잘 못 만들었지만 흥행하는 영화'리스트요.

    • 영화를 주변인들이 말해서 그때 알게된 경우가 잘 없는데(제가 주변인들중에 가장 영화광이기때문..) 이 영화는 그랬죠

      제 반응은 '어 그래...'
      • 사실 흥행 하려면 '비 영화광' 들이 자발적으로 오게해야지 흥행하죠.
        이거 흥행하겠네요. 비 영화광들이 "사람아~ 이거 김수현 나온데, 보러가자~!!!" 이런식으로 나온다니.
        • 멘트가 너무 정확한데요? ㅋㅋ
    • 늑대소년 평단에서 반응도 중간은 되었던 것 같은데요? 위에 별점평가보다는 나았던 것 같아요.

      물론 기대 이상의 흥행이긴 했지만요.
    • 조성희 감독께서 섭섭해 하시겠어요 안그래도 이동진 평론가에게 죄송하다고도 하셨는데 ㅎㅎ
    • 얼마전에 시사회 봤는데 둘 다 유치하기 짝이없는 십대소녀용 영화지만 그래도 늑대소년이 좀 나아요. 이 영화는 그냥 '못' 만들었습니다.
    • 늑대소년도 중간에 나오고 싶었던 저는 차마 이건 보러 못가겠어요.
      아무리 김수현이 나온다지만...^^;;
      근데 확실히 친구들은 보러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못해도 중박은 칠 것 같아요.
    • 원작의 인기도 한 몫했겠죠.
    • 학생들이 제게 영업하려 했던 영화는 이게 처음입니다. =_=;;
      흥행 잘 될 거에요.
    • 개인적으로는 평점들이 참...어중간 한 것이.. 빵점~일점 정도 되면 기대할 만도 한데....
    • 쟁쟁한 블록 버스터 두편이 조만간 개봉예정이라서 늑대소년만큼의 흥행성적은 힘들것 같아요.
    • 이 영화는 그냥 못만들었다는 말에 한 표 더합니다. 저도 시사회 갔었는데 헛웃음이 몇번이나 나왔던지..
    • 전 요거 보고 흥행하겠다 싶었는데요. 웃음 코드가 저질이지만 어쨌든 웃겨요. 그리고 김수현이 이러나저러나 반짝반 짝...남자인 제가 봐도요. ㅎ
    • 늑대소년은 대놓고 흥행시키려 한 영화라서 못 만든 느낌은 덜 났었죠.
      이번은 시나리오 자체가 쪽박이라는 평.
    • 잘만든 영화가 흥행못하는건 이해가 가도 못만든 영화가 흥행하는건 참 알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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