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먹고나니즘이 해결된다고 한다면, 역시 노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 정도라면 일을 하더라도 노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구요. '난 당장 이 일을 그만둬도 문제가 없지. 아. 일 스트레스가 없구나. 라라라~'하면서..하지만 그게 안 되니 백수기간 동안은 정말 일하고 싶더라구요..
사람마다 틀린가봐요. 제친구도 평생 놀고먹는게 꿈이라는데, 저는 복권에 당첨되도 일할거라고 답을. 물론 회사생활 인간관계는 어렵고 치가 떨리지만, 그걸 제외하고는 일하는 시간 , 부분에 대해서는 좋아합니다. 저는 놀줄모르는 사람이거든요. 일이 잘돌아가는게 젤 재미있고..그리고 창작을 좋아하는데 창작의 결과물이 산처럼 쌓이는건 또 별로라, 창작물을 팔거나 누군가에게 친절을 팔거나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가게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갑에 복권5장있습니다. 푸하하하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