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메가박스 vip라서 받은 3D관람권으로 봤지말입니다 헤헷

눈요기 제대로 하고왔지요 아이맥스로 본다면 더 좋으려나?

스팍 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어요 거짓말을 못하는 종족이라 진실만을 얘기한다니!

그런 성격탓에 파생된 유머가 저랑코드가 맞고 극장에서 다른 사람들도 다 재밌어했네요 ㅎㅎ

제 점수는요...
별 다섯개 만점에 세개반 드립니다
뿌우=3
    • 스팍은 나름의 유래가 있는 캐릭터지만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스팍은 그런거 모르고 봐도 재미있어요. 셸든은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요.
      별다섯개에서 세개반 밖에 안주신 이유는 이전 작품에 대한 이해가 없으셔서 그런거라고 제멋대로 생각하겠습니다. "스팍"과 "스팍"이 대화하는 장면에서 "칸을 물리치기 위해 커다란 희생을 치러야 했다" 는 부분의 맥락만 이해하셨어도 별이 반에 반은 올라갔을지도.
      • 그..그런가요^^

        네 저는 이 시리즈를 전혀 모르고 첨 본거였어요
    • 감정적인 맥코이와 이지적인 스팍이 서로 딴지 거는게 재미인데, 이번편에 맥코이는 너무 비중이 줄었네요.
      • 맥코이와 스팍의 대결은 겨우 체면치레 정도로 나왔었죠. 어느 부분이었는지 기억도 잘 안남.. 정말 기존 캐릭터 중에서 이번에 제일 소홀히 대접받은건 맥코이라는데 동의합니다. 그래도 맥코이가 Damn it, man, I'm a doctor, not a torpedo technician! 라고 하는 부분에선 무릎을 치고 웃었습니다.
    • 저도 스팍과 커크 선장이 다투는 부분이 재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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