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입니다+아이즈 오픈은 7월15일이래요.
데스크탑 오류로 주말엔 확인도 못해보고 출근했더니 등업이 되어있네요,
다행히 데이터는 살렸지만 컴퓨터 인공호흡하느라 주말이 휙 가버려서 슬펐는데
듀게 등업 덕분에 월요일을 위로받으며 월급도둑질 하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살짝씩 눈팅하며 맛집도 찾아보고 영화와 공연 리뷰나 후기도 얻어가고 했는데
아직도 이 게시판에 글이 써지는게 신기해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주간 웹매거진 <ize> 오픈일이 나왔는데 한달이 넘게 남았어요, 7월15일.
금방 갈 걸 알면서도 남은 한달이 길게 느껴져서 이건 아주 조금 우울합니다.
그래도 좋은 과정을 통해 독자가 행복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겠다는 말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