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적 연애 조언
을 한다면 어떨까요.
꽤 잘 맞는 것 같은데.
살을 조절 : (키-100)*0.9 = 체중
옷을 사라 : 비싸고 무난한 거 - 무난한게 무엇인지 궁금하면 패션 책을 봐라. 때로 이것 저것 쓰고 돌아 다니면서 남들 시선을 테스트 해보는 작업도 필요
뼈를 깎는 작업은 패스...
사실 돈 없으면 운동할 장소도 시간도 없고 옷도 팔다 남은 것 밖에 못 사니까 도태 됩니다.
저같은 힘센 몸치에게는 수영이 잘 맞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죠.
어제 미술관 옆 동물원 보고 이런 글 쓰기 좀 난감하지만
카스트 제도가 제일 잘 맞는게 연애시장 아니었나요
몇몇 사람들 눈에는 레벨 지표가 있어서 그 레벨을 벗어나면 심각한 '사회적 모순' 을 경험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모델스럽게 생긴 남자애들 대체로 남 시선 엄청 의식합니다.
그냥 편견 같기도 하군요. 이래서 사회과학에는 계량적 연구 방법론이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