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선류' 신멤버 '하연수'입니다.

-봉선류란? 자세히 보면 안 그런데... 언뜻보면 신봉선과 닮은 여자연예인의 모음.

아이유(봉서이),한지민등이 소속되어 있음.






하연수는 제가 전에 아이유 닮은 신인 연기자라고 소개해드린적이 있죠. 쇼핑몰 모델하다가 연예계로 들어온 친구로.


-듣보급 인지도 여배우 3인방 :  http://djuna.cine21.com/xe/5500460


요즘은 몬스타라는 엠넷 드라마에 출연중입니다.


몬스타 자체가 뮤직드라마라서 노래부르는 씬이 많습니다.


하연수 같은 경우는 창법이 마치 과거 스틸어웨이 시절의 박지윤이 생각나네요. 성악도 아니것이 가요도 아닌것이.


애초에 노래가 아닌 연기지망인 애라서, 부랴부랴 배운거니 이해해주세요.


*오글거림 주의하세요.



1.바람이 분다



2.야상곡




그냥 하연수 사진들.
















연애의 온도를 보신분이라면 그 여대생!!으로 기억하실지도.


제가 아직 연애의 온도를 안 봐서.







p.s 자매품 빵꾸똥꾸류. 따로 게시물로 올리기 뭐해서... 봉선류 말하는 김에 하려고요.


좌부터 진지희(빵꾸똥꾸), 박지민(케이팝스타), 소유(씨스타)


    




p.s2 공룡류(aka 낙타류)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http://djuna.cine21.com/xe/3804493

    • 근데 왜 바람이 분다 노래를 부른거죠 저 남학생이?
      • 왕따에요. 그래서 '노래셔틀'을 틈만나면 일진들이 시켜요.
        저 날도 노래를 시킨거죠.
        근데 무슨일인지 저 날따라 노래부르면서 저 녀석이 복받쳤는지, 울면서 노래를 부르고,
        전학생인 여주인공 하연수가 난입을 하는거죠. 마치 일진 패거리와 왕따를 못본척 하던 다른 학생들에게 반기를 들듯이.

        뭐 전형적인 오글거리는 구조죠.;;;;
    • 이국적인-태국 소녀같군요
      • 전 태국보다 일본 생각이 많이 났죠.
    • 저 바람이 분다 장면을 방송국에서 자꾸 명장면으로 인정하도록 강요해서 괴롭습니다. 수시로 저기만 잘라서 내보내더라구요. -_-;;



      그리고 사진이나 스틸로 보면 예쁜데 드라마에선 좀 부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뭐 그래도 예쁜 얼굴이긴 하지만.
      • 제가 올린 몬스타 캡쳐샷 중에도 볼살 두둑해보이는 짤이 있죠.
    • 아이유 완전체 나왔네요.
    • 영상으론 사진보다 덜 귀엽게 나와서 좀 슬프더라구요 ㅜ.ㅜ
    • 얼굴 세로보다 가로가 긴 동질감(?)이 느껴져서 좋아합니다.

      쇼핑몰시절 사진은 지금이랑 인상이 많이 다르네요.

      이친구는 입술화장을 진하게 안 하는게 더 예쁜 것 같아요.
    • 연애의 온도 봤는데! 솔직히 김민희보다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 옛날 대만 배우들 느낌도 좀 나오고요. 예쁘네요.
    • 연애의온도에서 첨 봤는데 손연재 닮았더군요.
      출연분량이 많진않았지만 인상이 남네요.
    • 저 답답한 헤어스타일 징짜 거슬리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