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오늘의 명장면.

느닷없는 걸스데이의 출격과


진격의 샘!!!ㅎㅎㅎ






그리고 다음 주 드디어


장혁과 박형식(제국의 아이들, 나인의 이진욱 아역)이 합류합니다.









p.s 진짜 요즘은 진짜사나이랑 썰전 보는 재미로 사네요.


    • 얼핏 보기엔 좀 우울한데 요즘 하도 화제라니 재밌긴 재밌나봐요
      • 우울과는 거리가 멉니다.

        아마도 군생활 최고의 우울함이라는 '고참의 갈굼, 내무반 정치' 같은 부분을 뺐기 때문일거에요.

        4박5일하러 온 연예인들 상대로 갈굴수는 없잖아요.

        그러다보니, 재밌는 부분만 볼 수 있어서 처음에 거부감 갖던 사람들도 하나둘 포섭되기 시작했죠.

        남초사이트 같은 경우는 이 시간에는 거의 자기 군생활 시절 이야기 많이 하고요. 그러면서 추억은 방울방울 놀이도 하고요.

        물론 군생활은 악몽이지 무슨 추억이냐 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요. '갈굼'부분 같은 걸 빼고 하는거기 때문에 가능하죠.
        • 글쿤요...
          제가 좀 유별나긴 해요. 카모패턴만 봐도 우울하니ㅋㅋ
          어쨌든 뭔가 새로운 패턴으로 성공하는 프로그램 같군요.
    • 양태승 병장 믿음직하네요.
      • 지난주에 비해서 심경변화가 있으신데요?ㅎ
        제가 말했잖아요. 양병장 좋은 사람인거 같다고.

        http://djuna.cine21.com/xe/599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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