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의 위력을 실감하네요

윤창중 전 대변인이 안보인다 그러는군요 주민들도 요즘 못봤다고

아마 낮엔 집에 있다 밤에 외출하지 않겠냐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얼마전 집으로 치킨 배달을 시켰다는 주장이 있군요.

    • 그 치킨집 이름 알려지면 괜히 장사 잘 될듯
    • 친구가 윤창중 대변인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김포입니다)
      아파트 출입구를 가득 메웠던 취재진이 이제는 다 철수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하고 치킨(?) 정도는 주문한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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