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토요일 근무.. 으아.. 이사.. 우워
토요일입니다.
화~토 출근모드는 안드로메다로 사라졌고 번갈아가면서 당직근무(솔플)를 합니다.
이번주는 제가 당직.
퇴근하는대로 바로 부천으로 복귀합니다.
방을 다시 부천으로 얻었어요.
역세권..
무보증 42인데 비싼건지 잘 모르겠네요.
공과금, 관리비가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만족하고 있어요.
완벽하게 독립했다는 기분이 들어서 더 좋습니다.
기회비용..
퇴근까지 3시간 반 남았다는 사실이 저를 더 행복하게 하네요. : ]
다음주에는 보드게임 번개나 쳐볼까 싶네요.
오늘부터 여름...
12, 1, 2 - 겨울 3, 4, 5 - 봄 6, 7, 8 - 여름 맞죠?
더운데 좋은하루 되세요. : D
한줄요약 : 토요일 근무는 힘들지만 평일근무의 1.5배 수당이고 일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가니까 앗사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