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의 검은개님의 답글에 대한 답변+기타

성매매에 대해서 엄청 멍청한 판타지를 갖고 있으시네요. 애정을 사는 불쌍한 행위가 아니라, 돈으로 인간을 사는 행위입니다. 즉 섹스나 애정보다도 돈으로 내가 니년 하나쯤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식의 권력관계입니다. 
그리고 정당한ㅋ거래ㅋ라고 하셨는데ㅋ웃으면 되나요? 예를 들어 집창촌에서 성매매를 한다고 칩시다. 성매매 여성에게는 손님을 선택할 권리가 없고, 돈을 받지도 않습니다. 마치 가게에서 가방을 살 때 가방이 돈을 받지 않고 손님을 가리지 않는 것처럼요....거래는 포주와 손님 간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성은 완전히 물건과 똑같습니다. 이게 어딜봐서 정당한ㅋ거래ㅋ입니까? 성매매여성은 사람도 아니랍니까? 안쓰러운 애정같은 개소리를 하셔그러는데요, 성매매는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런 애틋간질한 것이 아닙니다. 칼을 들었을지 꽃을 들었을지 알 수 없는 상대와 나체로 한 방에서 1:1상태가 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가요. 하지만 구매자는 포주에게 돈을 지불했으니 여성은 물건처럼 응해야합니다! 실제로 성매매시에는 성구매자에 의한 폭력이 꽤 발생하고, 죽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성매매는 단순히 정조도 못지키다니 쯧쯔 하고 경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의 인권을 철저히 짓밟는 체계에 동조하고 있으니 싫어하죠. 성매매에 동의하시려면 여성에게 인권이 없다는 것에도 동의하셔야 할 겁니다. 

실제로 성매매는 거의 인신매매와 연관이 되어 있죠. 성구매자는 이걸 알면서도 사겠죠? 인신매매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시죠? 그런데 돈주고 여성을 사는 행위는 왜 애정이 어쩌구 이딴 소리를 해요? 

그리고 성매매여성이 초등학교 교사가 되면 어쩔거냐고 했는데, 뭐가 문제죠? 성매매여성은 성폭력 피해자이고 그 일베인은 성구매자입니다. 다시말해 성폭력 피해자와 성폭력 가해자니까 전혀 다른 위치예요. 어딜 같이 놓나요?

그리고 파시스트ㅋ라고 하시는 것에서 2차 웃음이^^ 파시즘이 뭘까요? 집단의 결속과 이익의 수호를 위해 특정 집단을 절멸에 이르게 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라고 생각합니다. 나찌로 예를 들자면, 독일(아리아 민족)의 결속과 이익의 수호를 위해 유태인이라는 타겟을 잡고 유태인을 극단적으로 배제하는 것에 대부분이 동의를 한 것이었지요? 이걸 치환해볼까요? 남성 대부분의 단합과 욕정해소ㅋ의 권리를 위해 특정집단(여성)에 대한 인권을 짓밟는 것에 동의한다. 이게 바로 성매매 논리네요^^ 파시스트가 님이라는 걸 이제 아시겠죠?

성매매든 성추행이든 성적 폭력의 구조에 가담하는 것이고, 심지어 그 일베인님께선^^ 후기까지 올려서 확대재생산에 기여하셨네요. 솔직히 짤없이 불법이고 짤려야 마땅한 일을 놓고, 미친듯이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며 와 여성과 성매매에 대한 인식이 진짜 똥망인 사회라는 것을 마이 느낍니다. 


그리고 나이 드셨으면 이상한 생각으로 방향전환 하시지 마시고 제발 남도 생각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검은개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했다시피, 저라는 개인이 성매매를 하지 않고 제 배우자나 연인에게 성매매에 대한 가치관을 보는것은 님이 말씀하신 이유와도 같습니다. 그깟 돈푼으로 사는 권력관계를 가지는것을 비참하게 여기지 않고 오히려 즐기고 좋아하는 성격의 사람이라면 연애해봤자 별로 좋을일이 없다고 판단되어서 안 사귀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의 경제적인 능력이나 다른 쓸데없는 멍청한 조건들보다는 그러한 인간과 여성에 대한 가치관이 올바른가의 여부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그런사람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성매매라는것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그사람이 인신매매를 당했다던가, 인권이 없다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상당수의 많은 여성들이 자발적인 의사로 성매매를 합니다. 아, 그리고  모든 매춘부들이 여성인것도 아니구요. 또 성을 사는사람들이 오직 여자만 사는 이성애자 남자인것은 아닙니다. 님의 매매춘에 대한 시각에는 그러한 경우를 모두 없는것으로 치부해버리는 편협함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님이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님의 주장과는 반대로 자발적인 의사로 평생을 목표의식없이 생각없이 살다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 생활전선에 몰리게되자 쉽게 돈벌수있는 선택으로 매춘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숫자는 상당히 많습니다. 자발적이고 인신매매같은것이 아닙니다. 돈을 못받는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또래의 직장생활하는 여자보다 훨씬 잘버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어쩌면 젊은여자가 돈을 많이 벌수있는 가장 쉬운일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일에 많은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몰리는것은 사실입니다. 인신매매같은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경찰이 개입해서 그 피해자여성들을 구제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매매춘과 인신매매 피해여성들의 관계를 부정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먼저 글에서 말한 매매춘은 오직 자발적으로 매매춘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것이었습니다. 반 인륜적인 범죄의 피해자에게 손가락질을 할수는 없지만, 만약에 그사람이 인신매매당한 여성들이나 하는 매춘을 자발적으로 했다면 그사람은 뭐가 되는건가요? 그런식으로 자발적으로 매춘여성들이 된 여성들에게 법에 의해서 보호받을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라는 식의 편견의 시선을 보내는것은 절대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매매춘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이용해서 돈을 벌었을뿐,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은 그런식으로 돈을 버는것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거리낄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직업에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일수도 있죠. 그런사람에게 당신은 인권이 없어. 당신은 성적으로 폭력당하고있어. 라고 세뇌시키실 겁니까? 저는 님의 이러한 구시대적 생각없는 페미니스트 코스프레가 더더욱 여성들의 인생을 진창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성매매를 개인적으로 싫어하시는 이유는 잘 알았습니다.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님의 개인적인 성매매에 대한 관점-돈을 주고 몸을 파는행위는 인권을 짓밟히는 행위이고 폭력이다. 라는것으로 님과 전혀 관련없는 다른사람들의 도덕성까지 그 잣대로 비난하는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1970년대가 아니라 2013년 입니다. 2000년도 초반에 갱뱅포르노를 찍은 고학력 포르노배우 에나멜청이 한국 보그지에 등장한게 거의 십년전입니다. 그녀는 포르노를 찍는여성들이 못배웠고 강간당한다는 세상의 인식을 바꾸고싶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한국계였지만 생각이나 사고방식은 완전히 미국인이었고, 한국계라는 이유만으로 한국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상에는 분명히 자발적으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 여성들을 의지가 없이 인신매매당해서 저런짓을 하는것이다 라고 주장하시는것이야말로 폭력입니다. 

저는 이러한 시대에 뒤쳐진 폭력적인 의견에 동의하시는 듀게유저분들이나, 여성혐오적인 발언에 대해서 여성들을 옹호하는 말만 꺼내면 네다보로 일관하는 일베나 똑같이 폭력적이고 짜증나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로 유럽에 살고있는 여자이고 가끔 일베에 갑니다. 어떤 사건이 터지면 일베의 반응이 궁금할때도 있구요. 그렇다고 제가 듀게의 모든 의견들에 동의하지 않는것처럼 일베의 의견에 동의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는 정상적인 판단력과 사고를 가진 성인이라서 인터넷에서 본 글 하나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어떠한 의견을 주장했고 제 생각이 보통의 여성들이 가져야만 한다고 주장하시는것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제가 여자가 아니라는 리플이 엄청 많이 달렸는데, 마치 일베에서 조금만 모든 여자가 김치녀가 아니라고 말하면 바로 리플로 네다보가 주루륵 달리는것과 정확히 같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여자도 충분히 매매춘에 대해서 매매춘을 하는사람들을 그이유만으로 가치판단하지않으리. 라는 의견을 가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반드시 이런식으로만 사고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야말로 여성에 대한 prejudice이자 차별의 근간입니다. 여성도 남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줄수 있습니다. 남성도 마찬가지구요. 





    • 그러니까 듀게가 짜증나는 곳이라는 말을 하러 수고스럽게 오셨군요.
    • 그런데 유럽에 살고 있는 가끔 일베하는 여자이신 걸 유독 강조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사실 님의 신상은 안물안궁인데, 반복해서 굳이 언급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일베충인 중2병걸린 남자로 몰아가는 리플이 너무도 억울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듀게에 페미니즘관련된 주제로 글을 쓸때 일부 회원들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로 일베에서 산업화하러 들어온 남성일것이다 라는 오해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입니다.
        • 그럼 일베식으로 가볼까요. No 인증?
        • 적극적 해명이 아닙니다. 해명하려면 인증을 하셔야죠... 하지만 고작 그런 이유로 개인신상 까발리라고 강요하는 건 역시나 무리한 행동.
          그렇다고 믿어주리란 기대는 말아주세요. 인증은 아니더라도 뭔가 그럴듯한 팩트라도 있어야할텐데 글만 딱 떼어놓고 보면 님의 문체나 논리는
          흔한 남자 스타일이고 그렇다고 똑똑하거나 상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성숙한 것도 아니에요. 글만으론 도저히 님의 주장을 믿을 수 없으니
          그냥 전 계속 그러려니 생각하렵니다.
          • 저는 오히려 월광보협님이 말씀하신 내용들이 일부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도 몇 번 소개가 되었죠. 자기가 스스로 매춘 산업에 발을 들여놓았던 일부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몇몇 예들이 있어요. 그런 면에서 이 분의 글을 굳이 남자들의 문체나 논리라고 봐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월광보협님의 주장을 잘 읽어보면 저게 꼭 성매매에 대한 옹호로 보기도 힘들어요. 제가 볼 때는 성매매에 대한 옹호라기보다는 성매매에 대해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도덕적으로 단죄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대에 오히려 가까워요. 다만 성매매는 무조건 나쁜 것일 수 밖에 없다는 관점에서 이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치 이분이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옹호를 하는 건 남자일 수 밖에 없다라는 선입견이 오히려 작동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 전 딱히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진 않아요. 사실 만약 '합법화'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받으면 심각하게 고민할지도 모르죠. (나도 어쩔 수 없는 남자놈인가 봐~) 때문에 제법 그럴듯한 논리를 가지고 나오는 분들 글 보면 한번씩 훅 하기도 해요. 그런데 이 분은 푸네스님의 관점으로 해독하려면 정말 '잘 읽어봐야'할 이야기를 하죠. 대신에 그 이야기들의 논지나 논리들은 딱 '내가 한 일이 왜 나뻐?'라면서 성매매 합법화를 합리화하는 남자들 글이에요. 때문에 남자란 강한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없죠. 급진 페미니스트들은 적어도 '내가 나서마'란 아우팅이라도 있죠 이 분은 난 잘나서 그런 거 안해 하지만 불쌍한 애들이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 건 자발적이니까 걔네들이랑 성매매하는 남자들 욕하지마로 요약이 되니 답답할 밖에요.
              • 물론 이런 주장을 하는 모든 일부 페미니스트들이 아우팅을 다 한 것은 아닙니다. 답답하신 부분은 알겠고 의견이 차이나는 부분도 알겠지만, 논리의 유사성으로 어느 한 집단으로 매도하는 것 역시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 분이 정말 남자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최소한 저한테는 이 분이 꼭 남자여야 할 이유는 없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또 펄쩍 뛰실 분들도 많겠지만, 예를 들면 이런 거에요. 어떤 사람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연방제 통일안은 북한 괴뢰도당이 적화통일을 위해서 감언이설로 내어놓는 전략적인 이야기에 불과해요. 그런데 또 남한의 어떤 사람들은 북한 사람들과는 상관없이 그들의 신념과 믿음에 의해 연방제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연방제 통일에 반대하는 사람은 그 이야기를 듣고 아 저놈 이야기 하는게 북한이랑 똑같은데, 결국 저 논리는 북한의 꾐에 빠져버려 적화통일에 도움이 되는 헛소리에 불과해라고 생각하겠지요. 실제로 우리 역사에 있었던 비극은 그렇게 생각했던게 정권을 잡고 있었던 독재자들이었던거구요. 그들은 그렇게 연방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거나 최소한 그들이 북한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부화뇌동하는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말하는 순간 상대편이 말하는 논리는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려요. 다만 그들은 정치적으로 연방제를 주장하거나 정치적으로 적화통일을 바라는 집단에 의해 세뇌 혹은 이용 당하는 것 뿐이니까요. 이런 식의 의견 대립에서는 어떠한 건설적인 이야기도 만들어질 수 없어요. 다만 한쪽이 한쪽을 계속해서 낙인찍고 입을 다물게 만들고 윽박지르는 그 과정밖에 없으니까요.

                꼭 클랜시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제가 며칠 게시판의 논의들을 지켜보면서 사람들의 일부 의견에 대한 반응에 이러한 논리가 내재되어 있는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어요. 그런 면에서 어떤 주장을 하는 사람의 배후가 무엇인지 누구의 편인지 이런 것들과는 구별해서 말한 내용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보다 발전적인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 말은 클랜시님보다는 다른 분들에게 더 하고 싶은데 클랜시님 댓글에 답글로 달아 마치 클랜시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좀 죄송하네요.
      • 제 탓입니다. 이게 다 제 탓이지요.. ㅠㅠb
    • 안녕하십니까?
      (자체검열)의 박그네 지지자 키워 꿈나무 인재 여러분들..

      듀게침공의 그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들의 실력을 보여줄때입니다.

      일단 듀게에 가입하시고 듀게고시를 치르시기를 바랍니다. 보안상 아이디는 (자체검열) 게시판 혹은 그 어디에도 발설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듀게(자체검열)들의 규칙을 최대한 거스르지않으면서 듀게인들이 빡쳐서 질질(자체검열) 만드는겁니다.

      제 생각에 노처녀놀리기/ 청국장놀리기/거지새끼들 짓밟기/지잡괴롭히기/그네옹호하기/우익논리로 듀나년들 멘붕시키기
      병신pc질 척!살! 등이 있습니다..

      낄낄낄

      (자체검열)야 넌 사이트 명목상의 수장으로써 빨리 듀게와의 공식적인 전쟁선포 해라..

      JOHN님.
      이거 기억 안나세요?
      이제 고만 좀 하시죠.
      • 죄송한데 이글에 성매매의 구조에 대해서 어디에 나와있습니까?; 기사제목이 자발,비자발따위는 없다라니. 전 이 의견에는 동의하지않아요. 비자발은 인신매매에 강간에 폭행이지만 자발은 그냥 자발적으로 하는거겠죠, 그게 어떻게 같나요. 그렇다고 자발적으로 성매매하시는분들을 욕하거나 도덕적으로 비난할마음은 추호도 없지만 링크의 기사의 제목과 제 생각은 백퍼센트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 활동가분들의 용기에 심정적으로 지지는 하구요.
    • 지난 글에 JANIS님이 월광보협님을 강퇴당한 유저와 동일인이라고 했는데 사실을 알고 싶네요.
      듀나님한테 따로 쪽지보내면 확인 가능한가요. 벌점 누적되여 강퇴된 유저는 다시 가입못하는거 아닌가요.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4&sn1=&divpage=38&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108493 =

      wankie = 월광보협
    • 보니까 일베에서 영 하급유저가 온 모양이네요. 이거 원 재미도 없고 지루하군요.



      입 벌려 보세요. 똥 싸드릴게요.님을 위해서 고이 키운 회충 두 마리는 덤입니다. 사양하지 마세요. 제 사랑입니다.
        • 님 놀리면 재밌을 거 같아서요. 안 되나요? 어차피 욕 먹으러 오신 거잖습니까. 누이 좋고 매부 좋고잖아요.^^
          • 전 욕먹으러 온거 아니고 성매매에 대한 제 생각을 쓴건데, 제 의견이 님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런식으로 밑도끝도 없는 인신공격 리플다셔도 됩니까? 일베랑 여기랑 다른게 뭔지;;;
            • 저도 일베나 여기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고 다른 글에서 밑도 끝도 없이 인신공격한 건 님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럼 하던 거 마저 해도 되나요?
      • 이런 발언에 대해 좋아하라 하는 분들이 제가 볼 때는 더 정상이 아닙니다. 나가도 너무 나갔습니다.
      • (기사 찾았네요;)
        마음아픈일이지만 그것은 비단 성매매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3D직종이 가지고있는 문제와도 일맥상통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D직종에 종사하시는분이 자발적으로 종사하든 비자발적으로 종사하든 힘든건 매한가지겠죠. 그것 말고 다른 선택권도 별로 없는분들도 계실테고. 그렇다고해서 매매춘에 대한 입장으로 다른 어떤사람의 도덕성을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에 대한 아무런 의견도 안내놓으셔서 더이상 한말은 없네요.
        • 마음아픈일이지만-> 마음 아픈 일이지만
          종사하시는분이-> 종사하시는 분이
          힘든건-> 힘든 건
          없는분들도-> 없는 분들도
          그렇다고해서-> 그렇다고 해서
          어떤사람-> 어떤 사람
          안된다고 -> 안 된다고
          안내놓으셔서-> 안 내놓으셔서
          더이상-> 더 이상
          한말 -> 할 말

          외국 사셔서 한국말 잘 모르시는 건 알겠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 안 틀린 문장이 하나도 없네요.
          우선 한글 공부부터 하시고 논쟁하셔야 할 듯.
      • 네. 읽었어요. 같은 여성으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저분들이 매춘말고는 생계를 이어나가갈 별다른 대안이나, 혹은 젊은나이부터 자신의 직업선택에 대해서 정서적으로 지탱해줄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없었기때문에 굉장히 힘든직업에 종사하시게 되었다는것을 예전에는 몰랐지만 나이가 들게 되면서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해서 저는 매매춘과 관련된 모든 판매자들과 구매자들을 덮어놓고 경멸의 시선을 보내며 그분들이 전부 인권이 없고 의지도 없는사람이라고 치부해버리는것은 오히려 더 차별적인 시선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럽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보통 남성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성을 구매하게 된것도 어떻게보면 다 사회적인 문제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사회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비정상적으로 된거라고 생각해요. 돈 몆푼이면 남에게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한국만의 갑을논리에 가장 가혹하게 당하시는분들이 한국에서 성매매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일거라고 생각도 들어요.
        • 여성으로써 -> 여성으로서
          매춘말고는 -> 매춘 말고는
          이어나가갈 -> 이어나갈
          지탱해줄만한 -> 지탱해 줄 만한
          없었기때문에 -> 없었기 때문에
          힘든직업에 -> 힘든 직업에
          되었다는것을-> 되었다는 것을
          그렇다고해서 -> 그렇다고 해서
          된것도 -> 된 것도
          어떻게보면 -> 어떻게 보면
          된거라고 -> 된 거라고
          몆푼이면 -> 몇 푼이면
          당하시는분들이 -> 당하시는 분들이

          틀린 거 계속 틀리시네요. 엉터리 맞춤법 보기 짜증나니까 한 번 지적해 준 건 좀 틀리지 마시죠?
          듀게가 원래 맞춤법 따지기로 유명한 커뮤니티인 것도 모르고 들어왔나요?
    • 자발적이고 비자발적이고 자시고간에 님이 살고잇는 유럽은 성매매가 합법일지 몰라도 일단 대한민국에선 불법입니다
      여기서 더 할말이 있나요 개인의 사정자시고 따지면 아니 법은 왜 있나요? 전에 올려놓은 공무원 징계 양정은 읽어나 본겁니까?
      이게 무슨 지나가다 재수없어서 마녀사냥 이런게 아니라 내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불법인 성매매를 하고 내아이를 성적으로 불리는 사이트에 재미삼아 올리는 교사를 어느누가 어느 부모가 아이고 슨생님~~~우리아이 잘 부탁합니다 합니까?
      성매매의 구조 이런건 이 문제와 분리해서 생각 좀 하죠 네?
      • 공무원 징계 양정이 있다면 법대로 하면 될일이죠. 다만 저는 그 일베인증교사가 그렇게까지 인터넷전체에 그 특정교사를 향한 매도글이 올라올정도로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린이-예전에 듀게에서도 오타쿠문화에 대해 이야기할때 로리물이라는 단어는 아무런 제제없이 쓰여져왔으며 그간 인터넷에서도 로리라는 단어에 대해서 큰 논란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 인터넷용어를 일베같은데서 썼다고 그사람이 페도파일이냐-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인증- 듀게에서도 자기자식 사진을 이름이랑 나이같은 개인정보도 포함해서 인터넷에 올리시는분들이 계신데 인터넷에 올리면 일단 그사진을 누가 보고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는 올리는사람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다 책임질수 없는일이 아닙니까? 자기자식 사진을 올리는것은 듀게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일이었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그사진이 그냥 일상적인 사진 한두점이라면 인터넷에 올려도 그렇게까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라고 판단했을거라봅니다. 이 부분이 그렇게 극악무도한 범죄인가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이것도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성매매후기-입이 아픔
        • 남이 성의 있게 맞춤법도 지적해 줬으면 대댓글 정도는 달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성의 없고 무례하고 싸가지 없는 게 자랑입니까?
        • 로린이-예전에 듀게에서도 오타쿠문화에 대해 이야기할때 로리물이라는 단어는 아무런 제제없이 쓰여져왔으며 / 같은 단어도 어떻게 쓰느냐 문맥을 파악해야죠. 자기 제자들 사진 가져와서 로린이라고 써대는 걸 어디다 동급으로 가져다 붙이나요? 그 교사가 페도파일이란 의심은 딱히 없지만 그런 부분으로 논의할 필요도 없이 사진과 연계시킨 시점에서 교사 이전에 인간실격입니다.
          인증- 듀게에서도 자기자식 사진을 이름이랑 나이같은 개인정보도 포함해서 인터넷에 올리시는분들이 계신데 / 똑같은 논리네요. 이쯤 되면 일부러 수작부리는 거 같아요. 아님 논리력이 떨어지거나. (유럽 사시는 교양있는 성인 여성이란 가정하에서 말입니다. 사실은 중2였어..라면 나름 인정) 자기자식 자기이름 자기신상 자기가 까는 건 자기책임의 문제에요 남의 사진 허락도 없이 그것도 자기 방어력도 없는 심지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의 사진 가져와선 성적은어와 합쳐놓은 마당입니다 두 경우 똑같이 미친놈 소리를 듣더라도 지적하는 부분이 다르죠 전자는 '자해'고 후자는 '상해'입니다. 자기가 자기 무덤 파는 건 말릴 수는 있어도 보통은 욕하기 보다 걱정을 해주죠. 그런데 믿고 따르던 사람 뒤에서 찌르는 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매매후기 / 다른 분들도 슬슬 입이 아플 듯.. 아 손인가?
        • 법적으로 처벌 받을 겁니다 그런데 님은 성매매는 개인적"사생활"인데 그걸 가지고 왜 그러냐?이렇게 썻어요?
          자기가 쓴 글도 기억 못합니까 일베든 어디든 관심 딱 끊고 살고 있는데 이건 아니죠 어디서 약도 안 되는 걸 팔려고 듭니까!
          • 아 왠 말꼬리잡고 늘어지기인가요? 성매매에 대한 그사람의 의견만으로 그사람을 도덕적으로 평가하는것은 나쁘다는게 일관된 주장이었는데..
    • 월광보협/ 그리고 논쟁하는 건 좋은데,
      전에 멋대로 다른 유저들에게 인신공격한 거랑 며칠 내내 어그로끈 건 사과해야 하지 않나요?
      누군 한가해서 이 따위 논쟁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예의 있게 받아주면 지킬 건 지켜야죠.
      안 그래요?

      님이 사는 동네에서는 이런 식으로 행동하고도 남들이 오냐오냐 합니까?
      무슨 지옥에서 살다 오셨나. 어이가 없네요.
    • 매춘부들이 여성인것도 아니구요. 또 성을 사는사람들이 오직 여자만 사는 이성애자 남자인것은 아닙니다. 님의 매매춘에 대한 시각에는 그러한 경우를 모두 없는것으로 치부해버리는 편협함이 있습니다. /
      매춘부에 '부'가 무슨 한자인지 모르나봐요? 유럽사시는 지식인이라 한자공부는 안 하신 듯. 그럼 한글 공부라도... 사전적 매춘부의 뜻은 "돈을 받고 남자에게 몸을 파는 (여자)"랍니다.
      님이 언어적 표현과 논리로 여성 매매춘 종사자에 대한 이야기임을 한정지어놓고선 거기에 반박하는 글에 대해선 다시 재정의해서 까려 드는 건 또 뭔가요 (딱히 제대로 깐 것도 아니고..ㅠㅠ)
      우유가 들어간 파스타는 밍밍하다라고 해서 '우유가 원래 밍밍한 게 당연하다'라고 하니까 우유엔 초코우유도 있고 딸기우유도 있는데 마치 없는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편협함이 있습니다라고 해버리면
      어떻게 반박을 해야 할지 곤란해지잖아욧..ㅋ
      • 전 매춘부가 성별 구분없이 prostitute와 같은뜻인줄 알았습니다. 여성매춘종사자들중에서도 분명히 자발적으로 하시는분들 많을겁니다. 인신매매당해서 매춘을 강요당하는 범죄 피해자분들보다는 자발적으로 매춘업에 종사하시게 된분들이 더 많겠죠. 별다른 기술이나 서포트가 없이 여성이 생활전선에 내몰리게 되었을떄, 정서적으로 의지할데가 하나라도 있어서 매춘이 아닌 다른 3D직종에 종사하게되는 선택을 하시는 분들도 많죠. 원래 성격이 드물게 강단있고 현명한 경우만 빼면, 결국 어찌어찌하다보니, 비인간적인 업무내용과 환경의 매춘업에 종사하게 되는것을 선택하시는거죠. 택배기사같은 힘들고 위험한 직업을 선택하시는 분들처럼요. 그렇지만 그분들이 사회에서 받는 차별적인 시선과 그 직접자체의 비인간성은 마음이 아픕니다.
        • 얼씨구- 사과하라니까 그건 모른 척하고 다른 댓글만 줄줄 다시네요.
          뻔뻔한 데다가 양심도 없으시네요. 나잇살 쳐먹으셨으면 나잇값 좀 해요.
          잘못을 했으면 사과부터 해야지, 자기 할 소리만 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웠어요?
          님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나요? 가정교육 아주 '잘' 받으셨네요.
          부모 얼굴에 먹칠도 실컷 하시고 오늘 아주 날 제대로 잡으셨네.
        • 별다른 기술이나 서포트가 없이 여성이 생활전선에 내몰리게 되었을떄, 결국 어찌어찌하다보니 / 보통 이런 경우를 비자발적이라고 합니다. 누가 강제로 시킨것만 자발적인 행위의 반대가 되는 건 아닙니다. 현실적 이유로 '딱히 할 맘도 없고 하기도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행하는 경우도 비자발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런 민감한 문제에선 비자발적이란 표현을 넓게 쓸 필요가 있어요. (제발 링크 받으신 기획 기사 정독해보세요) 당연히 반대로 '자발적'이란 단어의 의미는 엄격하게 사용해야 하지요. 님이 주장하는 바는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아주 틀린 주장이라고 하진 않겠어요 분명 논의의 실익은 있을 듯 합니다) 그렇기에 그만큼 공부하고 숙고한 후에야 주장할 포지션입니다. 그런데 기본적 단어의 뜻도 제대로 모르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네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결국 자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선택이었던거죠. 만일 그것이 자발적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싶으신 성매매여성분들이 계신다면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결국 성인인 자신이 내린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매춘말고도 다른 3d업종에서 훨씬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것을 선택하신 여성분들도 많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다 그 여자들 잘못이란 논리지요. 진짜 여자의 최강적은 여자인 걸까요. 여기서 자연스레 도출되는 최강의 논리만 남았는데 거기까진 가지 마세요. 그럼 너무 재미없으니까.
              • 제 주장이 그게 다 여자들잘못이다. 라고 귀결시키시면 할말없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그분들이 그런 선택을 내릴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이해하고 그분들이 인간적으로 대우받을수있게되는것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결국 자신이 스스로 내린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을 선택했다는것을 부정하고 인권이 없는 노예라고 하는것에 반대하구요. 물론 정말 인권이 없는 노예상태의 비자발적-피해자분들도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선택하지 않아서 이렇게 된것이다-라는 주장은 선택을 해서 매춘부가 된 분들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시선을 가지고 이문제에 접근하는것보다는 그러한 스스로 매춘업에 종사하기로 '선택'을 한사람도 그 어떤 사람과 같이 똑같이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자발적 성매매 운운에 대해서...
      네 물론 있을 겁니다. 일부 남성들의 환타지 마냥 매일밤 몸이 달아 남자를 원하는 여자가 아싸! 성욕도 채우고 돈도 벌자라며 부업을 뛰는 일...이 있다고 쳐요 치자고요.
      그렇다면 매우 소수일 겁니다. '극'소수요 여기서 '극'이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없다고 할 순 없어요 꼭 제가 상정한 극단적 환타지 케이스는 아니더라도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이런 논의를 할 때엔 '일반적 양상'을 다루어야 합니다. 님도 '인신매매' 부분에 대해서 논의 밖으로 하자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잖아요?
      그리고 그 대다수 여성을 대변할 만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연재기사를 친절하신 듀게분이 링크해 준 거고요. 그걸 무시하겠다는 건 그냥 '넌 나만 바라 봐...'가 아니고 '넌 셔럽하고 듣기나 해'죠

      그리고 애초에 교사의 성매매 인증글 가지고 생판 모르고 애들도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까대도 되느냐가 논의의 발단이었으니 그냥 그 얘기부터 정리하는 건 어떨까요..
      이래선 물타기/분탕질 말고 다른 의미가 없어요. 제 의심은 더 깊어지는 거고...
    •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는 온당치 않았다고 봐요.
      일베-여성 비하와 성적 대상화가 일반적인 사이트
      로린이-성적 대상화의 함의가 있는 단어
      제자 사진을 '교사' 인증까지 하며 일베에 올림
      저런 사람에게서 아이가 교육을 받는다고 하면 세금내는 사람으로서는 좀 끔찍하네요.
      드러나지 않은 사람도 많겠지만, 저렇게 공공연히 말할 정도인 걸 보면 염치도 자질도 없네요.

      해당인이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해고시키라는 반응까지는 안나오겠죠,.

      듀게하고의 비교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 님의 의견은 잘 알았습니다. 초등학교 선생이었기때문에 문제였던거죠. 그래도 뭐 저는 아직 그렇게까지 심각한 잘못이었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살인이나 강간후기를 쓴 교사라면 논란의 여지없이 강력한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사건은 어떤 논점에서 보면 약간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건이다. 정도로 결론을 내고싶습니다.
    • 멀고먼길/ 일베에 그런 글이 올라왓었나 보군요. 언제즘 올라온 글인가요?
      요즘 듀게에 일베쓰레기 냄새 나는 것들이 좀 보이는것과 무슨 연관이 있나 싶은데....
      • 자체검열해서 사이트 이름은 안적었지만 일베는 아닙니다.
        그 사이트에서는 지금 막 유저들이 "야 xxx 왜 여기서 안놀고 저기(=듀게) 가서 분탕질 침? 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러고 있고 막...
        • 일베 말고도 저런 글이 올라오는 사이트가 또 있다니....세상은 참 넓고 쓰레기들 노는 곳도 참 많군요.
          • 김전일+가끔영화=불쌍해라는 글을 보고 조금 웃기는 했지요. 뭐 그런 사이트가 있더군요.
    • 소수의견은 조리돌림 당하는건 어딜가나 같군요.
      실망.
      • 마음에 병이 있으신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자기하고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인터넷게시판에서조차 받아들이지 못할까요?
        •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이면 받아들이겠죠.
          아니, 좀 많이 다른 의견이라도 좀 그럴듯하게 포장을 했으면 고민이라도 했을 겁니다.
          님의 주장은 이 게시판에서도 몇 차례나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깊게 논의된 부분이에요 새로울 것도 없고 그렇다고 딱히 좋은 것도 아닌데 받아들이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예전에 먹어 봤는데 더럽게 맛 없었던 (동네 사람 대다수가 그 사실에 동의했던) 냉면 가게가 간판만 다시 걸고 영업하면서 '왜 자기 입맛에 조금만 맞지 않으면 맛 없다고 그럴까?'라고 하는 격
          • 글쎄요. 제 주장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글이나 제 주장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정신병자들이 쓴것같은 리플들이; 꽤 달렸는데 저로써는 어안이 벙벙할뿐입니다;; 이사람들 왜이래?
            • 무시하면 되지 왜 댓글 달죠ㅋㅋㅋㅋ바로 증명하시는 허! 언!

              그리고정신병자라는 말이바로인신공격임.

              솜털같이 왜 그러냐며 화들짝! 놀랐던 사람이



              남한테는 칼이고 뭐고 잘 갖다대시는듯.

              심심해요?
            • 이 정신병자는 왜 이러실까요? 그리고 어디다 대고 반말이야?
        • 월광보협/
          끝까지 인신공격하고 반말한 다른 유저 님들께 사과를 안 하시고
          자꾸 저한테 님을 모욕할 동기와 명분을 제공하신다면 전 정말 너무나 기쁘죠:)
          안 그래도 마음껏 욕해도 죄책감 따윈 생기지 않을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요

          꼭 쌍욕이 들어가야 욕입니까?
          언어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다채롭게 쌍욕 아닌 욕을 할 기회를 얻는 일은 흔하지 않은데요.

          계속 논쟁해주세요. 부탁입니다. 그래야 제가 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거든요^^
        • 월광보협/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랬다고 님은 지금 저 혼자한테 조리돌림 당하고 계신 겁니다.
          여러 명하고 논쟁하다 발린 것도 아니고 한 명 하나 감당 못 해서 여기저기로 도망갈 곳을 찾아서 헤매는 거라고요.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기왕에 산업화하려고 왔으면 장렬하게 산화하지는 못 할 망정, 이게 뭡니까?

          어디 가서 듀게인'들'에게 민주화 당했다는 헛소리일랑 지껄일 생각 마세요.
          님은 한 명도 감당 못 해서 허둥대다 도망간 쥐새끼 '님'인 겁니다.
          • 정말 죄송한데요. 글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헛소리를 지껄이시는데 솔직히 별로 상대하고싶지 않습니다. 제 주장을 근거와 내용으로 까주세요. 그렇게 할 내공이 안되신다면 그냥 대답없는 메아리로 계속 남으십시오.
            • 여기서 님 상대하고 싶은 사람은 있는 줄 압니까?
              사람들 실컷 모욕해 놓고 사과도 안 하는 미치광이를 그럼 어떻게 상대할까요?
              님이 미치광이니까 미치광이의 언어로 해야 알아듣잖습니까.

              보세요! 효과 있네요. 이제 좀 님이 싸가지 있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언제 사과할 거죠?
              왜 이렇게 저한테 님을 괴롭히는 즐거움을 주려고 하십니까.

              님은 예수님입니까?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내미시는 분입니까?
              그렇다면 기끼어 님을 저의 폭력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 이런 발언이 게시판에서 허용되는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 그럼 남의 책을 마음대로 봐도 된다는 님의 도둑질 옹호 발언은 아주 '정당한' 말씀이겠군요.
                  도움 안 될 거면 가만히 계시죠. 님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 이 게시판의 규칙에 대해 말씀드리는거에요. 님이 설령 옳은 말을 하고 있더라도 이 곳은 규칙을 어기면 벌점을 받고 벌점이 쌓이면 강퇴되는 곳이에요. 이제 얼마 남지 않으신 것 같군요. 떠나실 날이..
                • 언제부터 님이 제 걱정했습니까?
                  그리고 사실 전 아직까지 제가 탈퇴 안 됐다는 게 놀랍고,
                  되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항의할 생각도 없고,
                  님의 틀린 생각을 교정해줄 사람이 사라진다는 건 님 손해지, 제 손해가 아니죠.
                  그리고 귀찮으니까 이제 그만 댓글 다세요. 님은 저한테 100원만큼도 도움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님도 아시겠지만 말입니다.
                • 댓글을 다는 건 제 자유니 달라 말라 하실 건 없어요. 제 댓글에 굳이 답글을 다실 의무도 없으시구요. 다른 분들도 님이 다신 댓글에 답글을 달아야 할 의무는 없어요. 그게 님의 의견을 다른 사람들이 반박하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구요. 그리고 제가 설령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 틀린 생각은 누구도 고쳐줄 수 없어요. 누가 제 틀린 생각을 고치겠다고 하면 저는 끝까지 제 목숨을 다해서 싸울 거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틀린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 누구도 그 틀린 생각을 고쳐줄 수 없어요. 사회가 할 수 있는 건 그 사람의 틀린 생각이 사회의 안전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할 때 그를 격리하던지 그가 그 틀린 생각을 바탕으로 사회에 해악을 끼칠 때 그 해악을 끼친 부분에 대해 법률에 의거해서 처벌하는 것 뿐이 없어요. 그게 싫다면 님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회를 만들고 그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죽이던지 패던지 내쫓던지 해야겠죠. 아 그리고 저는 님 걱정은 추호도 안해요. 오히려 반대지요.
                • 말귀 못 알아듣습니까? 님이 민폐 끼치니까 하지 말라는 거죠.
                  그리고 반어법도 이해 못 합니까? 님이 정말로 제 걱정 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 말한 거라고 제가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걱정 반대면 저주인데, 남 저주한다고 잘도 말하는 분이 남 표현 갖고 물고 늘어지시네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어쩌고 운운으로 잘도 저한테 모욕도 주시고요.
                  참 일관되게 모순적이십니다. 대단해요.

                  그리고 보아하니 신고수 찰 때 됐다 어쩌고 하는 거 보니 그동안 열심히 신고하셨던 모양인데
                  계속 그렇게 순사짓 하세요. 안 말릴 테니. 님이 할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다는 걸 잘 아는데 왜 말리겠습니까.
                • 전 이 게시판이 생길 무렵부터 여기서 놀았지만 아직 한 번도 누구를 신고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 한다면 지푸라기님이 처음이 될 것 같아요.
      • 소수의견이라고 무조건 조리돌리나요? 웬 자부심? ㅎㅎ
      • 소수의견이라 조리돌림 당하는 건 아니죠. 월광보협님의 의견이 소수라서 배척당하는 게 아닙니다.
    • 관심 좀 드리면 되나요! ㅠㅠ 어떡해ㅠㅠ..... 자기만 소중하고 남은 막 패도 되나봐요......제 댓글 안동의하시면 무시하셔야 겟죠?님이 한말 그대로^^
      • 지금 엄청행복하실듯.

        댓글많이달려서 아 오늘 내가 이만큼 했구나.....ㅋㅋㅋㅋㅋ
    • 페미니스트가 아닌 척 하지만 페미니스트인 모님과 어딘지 모르게 동전의 양면처럼 비슷하시네요. 딴 거 다 떠나서 에나멜 청에서 좀 웃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청씨는 싱가포르 사람이었어요.
      • 헛. 죄송. 제가 누드모델 이승희씨와 헷갈렸나봅니다; 옛날일이라서~
        • 인신공격하고 반말한 건 사과 안 하고 포르노배우 이름 헷갈린 건 사과하시네요.
          참 희한한 윤리관이신 듯. 님 같은 분 어디서 또 볼 수 있습니까? 인간동물원 구경가고 싶어서 그럽니다.
          공짜로는 안 가르쳐 줍니까?
        • 어떻게 누드모델이랑 포르노 배우를 헷갈립니까??? 이승희씨가 알면 기가 막히겠네요. 그리고 '애나벨 청'입니다. 사람 이름이 웬 에나멜? 유럽 사신다면서요?
          • 풉. 죄송합니다. 누드모델이랑 포르노배우랑 헷갈리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 이승희씨가 아셔도 별로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것같은데요. 에나멜..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구글링이라도 할까하다가 제 기억력을 과신했습니다. 논점과는 전혀 관련없는 디테일을 잡고 물고 늘어지실껀가요? ^^
            • 포르노배우랑 헷갈리는 걸 불쾌해 하지 않을 배우가 있을지? ㅎㅎ
              그리고 '듀나'님의 영화리뷰에 달리는 맞춤법 지적도 논점과는 관련 없는 디테일을 물고 늘어지는 건가요? 전에도 듀게에서 활동하셨다면서 새삼스럽게 웬...
              • 죄송하지만 에나벨청은 그냥 포르노배우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분이 주장한바가 상당히 인상깊어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있는겁니다. 물론 그냥 포르노배우였어도 헷갈림을 받은 배우가 기분나빠할이유는 전혀 없는거구요. 단순히 포르노에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비하하는듯한 시선을 님의 리플에서 받을수있는데, 상당히 무식하십니다. 제 글이 주장하는 논지를 전혀 이해하지못하셨군요.
                • 네 제가 무식한가봅니다. 저는 솔직히 '단순히' 성매매하는 사람이나 성매매 종사자나 포주나 포르노배우나 비하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님이 쓴 글은 너무 엿같고 단순해서 이해하고 못하고 할 것도 없어요. ㅋㅋ 여자 행세 그만 하세요 존님.
                • 드디어 인신공격 '종결자' 본색 나오셨네요! 빙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하나 제대로 못 맞추는 분이 남 보고 무식 운운이라니,
                  대단한 자신감이십니다. 어디 가면 님 같은 근자감을 가르쳐 주죠?
                  일베인가요? 아니면 그곳이 어디죠? 저도 민주화 원정 한 번 떠나려고 그럽니다.
                  님 수준 보니 100명이든 1000명이든 덤벼도 제 상대는 안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님 혼자로는 성이 안 차서 안 되겠네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님처럼 허접한 말재주와 형편없는 맞춤법 실력을 가진
                  바보 님들이 사는 곳은 어디입니까. 인생이 지루해 미칠 거 같은 제게 구원을 주세요.
          • 에나멜ㅋㅋㅋㅋ웃기네요.
    • http://www.sacer.co.kr/387726



      여러분 이글 읽어보세요. 동의하지 않는 한사람은 스킵하시고^^
    • 며칠 지켜보니 월광보협님께선 대꾸하기 까다로워 보이는 댓글은 그냥 무시하거나, 아님 그냥 어그로로 받아치고 넘어가는 식의 태도를 보이고 계신데 말입니다. 저~~ 위에 올라온 타 사이트의 john이라는 유저의 글. 그리고 wankie라는 옛 유저와 동일 인물이라는 얘기에 대해서 아무 언급이 없으신 걸 보니 동일 인물이 맞으신가 보죠?
      • 그게 제가 지금 하는 주장이랑 무슨상관입니까? 문제라고 생각되면 빨리 가서 듀나님한테 물어보세요. 그리고 제가 대꾸하기 까다로워보이는 리플이라고 생각되는 리플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저는 맨날 백플넘게 가서 자꾸 리플달다보면 한말또하고 한말 또해서 좀 그렇습니다..
        • 님 정도가 분탕질의 지존입니까? 사이트 수준하고는.
          한심하네요, 정말.

          그리고 거기 영준비라고 있던데, 예전에 음악웹진 웨이브에서 좀 놀던 애고
          현준이형 알바도 좀 해준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보니 반갑더라고 전해주세요.
          친구들한테 영준비 연락처나 물어봐야겠군요 ^^
          • 사케르에서 차단까지 당해서...ㅠㅠ갈곳이 없으신가봐요.
    • 검은개님의 리플이 있었는데 사라졌군요 ㅠ 저 위에도 있다시피, 성매매종사자나 성매매와 관련된사람들은 모두 경멸한다고 주장하시는분도 나오시네요. 저는 저의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을 다른유저들과 토론하고싶은거지 제가 xx라는 페미니스트들 모임의 논지에 모두 동의해야하고 그 논지와 조금 다른말을 하면 일베충이다. 이런식의 분위기는 좀 아니라고봅니다. 뭐. 검은개님과 이야기하고싶었는데 리플을 지우셨으니 더이상 듀게에 있을 필요도 없네요. 쓰레기밭에 구르는 느낌입니다;
      • 글로 새로 썼습니다. 길어서요...
      • 님글을 본 저는 똥밭에 구른 느낌이 드네요.

        '경멸한다고 주장' 이라니 참 뭣같은 표현...ㅋㅋ '경멸'하는게 어떻게 주장이 됩니까? 느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럴 듯하게 궤변 늘어놓지 말고 글쓰기 기본부터 배우고 오세요.
      • 싸움도 못 하면서 어디서 어그로질을 합니까? 너무 시시하잖아요.
        겨우 이 정도 하고 그만둘 거면서 남 시간이나 뺏고.

        그리고 이미 본진 털리고 다 들통난 상황에서도
        끝까지 거짓말하는 배짱 하나만은 높게 사주려고 했는데
        님이 너무 어설프고 분탕질 하나도 제대로 못 하니 그러지도 못 하겠네요.

        어디 가서 이 실력으로 분탕질할 생각 마시고
        키워 내공이나 좀 키워요. 책도 좀 읽고요.
        머리에 든 게 없으니까 말을 이렇게 못 하는 거 아닙니까.
        님이 정말 걱정돼서 그래요.

        영준비하고 친한 거 같은데, 걔야 뭐 예전에 좀 이름 듣던 한참 동생이니
        완전히 남도 아니고 말입니다.
        남 열받게 하는 데는 타고난 재주를 가지고 있었던 저이고
        웨이브에 제 악명 또한 자자했으니
        영준비가 알았다면 님이 여기서 까불지 못 하도록 말렸겠지만, 이미 발린 걸 어쩌겠습니까.

        그런다고 울진 마시고, 기운내서 열심히 사세요. 파이팅!
      • http://www.sacer.co.kr/?mid=board&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93%80%EA%B2%8C&page=2&division=-388100&last_division=-226168&document_srl=344809

        이런 글을 쓰는 인간이라니...에휴. 탁 까놓고 말할게요. 병원 좀 가보세요.
    • http://www.sacer.co.kr/

      이 사이트 보기는 처음 봤는데 대충 보니 닉네임들이 다 눈에 익네요.
      웨이브 활동할 때 자주 보던 키워들인데, 아직까지 끼리끼리 모여 있었나 보군요.
      예전 웨이브 죽돌이 인맥이야 뻔하디뻔하고 얘네들 누군지 알아내는 거 식은죽먹기인데
      상대를 잘못 골랐군요. 이번에는 이 정도로 봐주지만 또 이러면 연락처 알아낸 다음
      전화해서 욕 한 바가지 날려줘야겠네요.
    • http://djuna.cine21.com/xe/board/5580151


      여기 조윤선 미숙녀 글에 댓글 단 일렉트릭이 님이죠? ㅎㅎ 사케르라는 곳의 코마네치가 렌즈맨님이고 님이 John 아닌가요? 듀게랑 사케르를 검색어로 넣고 구글링하다 보니 이런 글이 나와서요...ㅎㅎ

      http://www.sacer.co.kr/?mid=board&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A1%B0%EC%9C%A4%EC%84%A0&document_srl=366867
    • 논쟁과는 별개로, '월광보협=wankie=사케르의 john'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만..

      그게 뭐 어쨌다는 건가요?



      그가 사케르에서 듀게에서의 분탕질을 모의하는 글을 올렸다 해도, 그게 문제가 될 건 또 뭐죠?



      낙인효과 외에 달리 의미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만.
    • 분탕질 치려는 의도로 들어와서 분탕친거면 강퇴사유입니다.

      강퇴자의 재가입은 강퇴사유입니다.
    • 피노키오/

      http://djuna.cine21.com/xe/board/5489566

      이 외에 다른 규칙이 있었나요?
      •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분명히 트롤짓을 했던 한 유저 때문에 7번 규칙이 새로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피노키오님이 말씀하신 분탕질로 강퇴될 근거이지요. 그리고 강퇴한 사람이 다시 들어와서 활동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듀나님이 여러번 용납할 수 없다고 얘기했던 걸로 기억해요.
        • 네 7번 생긴 후로 1차경고와 공지 없이 강퇴된 사람-여러가지에 언급-도 있었고 재가입걸려서 강퇴된 사람도 있죠.
    • 강퇴사유 따질 필요 없이, 이미 탈퇴하셨네요.
      탈퇴 이유는 [솔직히 이런 무식한 사람들하고 대화못합니다.. 탈퇴하렵니다..]군요.
      - http://djuna.cine21.com/xe/board/6026496
      • '솔직히'는 또 뭐야..초딩어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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