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CGV배우 기획전으로 해서 드라이브 재상영 하네요
점점 갈수록 빈약한 CGV배우 기획전이 6월은 캐리 멀리건으로 선정했고
올라온 영화는 현재 상영중인 셰임과 위대한 개츠비에 드라이브와 오만과 편견을 추가했습니다.
캐리 멀리건 출연작이 두편 개봉했고 그 중 셰임은 무비꼴라주 위주로 상영되는데다 캐리 멀리건이 그렇게 대중적인 배우가 아닌지라
배우 기획전으로 선정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선정 됐네요.
오만과 편견은 캐리 멀리건 주연작도 아니고 서브 주연조차도 못 되는데 이걸 굳이 집어 넣었어야 했는지.
차라리 무비꼴라주 단독으로 개봉했었던 네버 렛 미 고나 언 애듀케이션을 상영하지 말이에요.
그래도 드라이브가 상영 목록에 있어서 겁나 반갑네요.
이 영화 극장에서 꼭 보고 싶었는데 극장에서 못봐서 아쉬웠거든요.
압구정에서라면 160석짜리 무비꼴라주 전용관에서 할 가능성도 높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