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 강요하는 회사가 있다고 합니다. 후원하고 싶으신 분이나 정당 있음 후원하시고 이미 다른 곳에 후원해서 못한다고 하는 건 어떨까요? 정치 후원금은 일년에 10만원까지 전액환급 되서 아마 강제하신 것 같은데 다른 분 or 정당에게 했다고 하면 전액환급이 안될텐데 강요 못할 것 같아요.
공기업쪽에선 생각보다 흔한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 특정 의원을 찍는 건 정말 질이 나쁜 경우이고요. 보통 공기업들은 국회의원들에게 국정감사를 받아야하니 기름칠 좀 한다는 의미로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자금 기부를 직원들에게 권하곤 합니다. 수자원공사였나 어딘가에서 좀 크게 터진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조용한 걸 보니 유야무야 넘어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