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시즌2도 막바지....

내 사랑 예준이한테 사전투표 한표 행사하러 공홈에 들어갔다가..이미 1위라서 예준이 말고 그 다음으로 맘가는 친구인 동갑내기에게 힘을 실어줬어요..

 

뭔가 완벽한 듯하면서도 그늘이 강한 친구라 마음이 가네요..

 

어쨌던간..전 이번 탑4에서 완벽히 예준이빠..

 

예준인 정말 막강 포텐인 거 같아요..열맞춰보고 완전 뿅갈 정도로 섹시...서쪽하늘에서 애드립 지르는 거 보고 기절할 정도...

한승연 비스무리한 얼굴도 귀엽고............아 정말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효..보코때문에 유료로 실시간 동영상 보는 TV어플 쓰고있거든요...

이전 시즌에서도 열폭했지만..아 이번 시즌도 참 애정가는 캐릭이 많아서 좋네요.,.

 

젤 이상한 건..아무리 허스키보이스가 호불호가 강하다해도..이시몬이 표를 못받아도 너무 못받아서 의외..

유다은이랑 컨셉이 겹쳐서 그러는지...

 

이번 시즌은 특히 지난 주가 젤 좋았던 것 같아요...

누가 알았겠어요..오디션 프로에서 "지금 이순간"이 나올 줄은...배두훈 군은 가수만 하기엔 너무 가진 게 많아 보이더라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