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기사링크] 근데 정말 박근혜는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뭔가 이슈는 파파팍 계속 터지고 사방팔방에서 오만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윤창중 이후로 보이지를 않네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03


폼나고 우아하게 맘대로 척척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다가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요건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멘탈 붕괴중...

일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순진한가요.

하지만 왠지 그럴 것 같네요. 아버지 사진 꺼내보며 '아버지. 이제 아버지의 고충을 알았어요 ㅠㅜ' 뭐 이런 그림이 떠오르는 게...


졸립고 피곤하고 듀게도 들여다보면 골치 아픈 요즘이니 즐거운 개 사진이나 몇 장.


























얼른 주말이나 되었으면 좋겠네요.

    • 꼬깔모자 쓴 멍멍이 표정이 참 행복해보여요
    • 저번 대통령은 쓸데없이 부지런해서 여기저기 얼굴 내비치기 바빠서 짜증났는데, 이분은 사건이 터져도 코빼기도 잘 안비치는 겸손함이 마음에 드네요-.-
    • 아.... 차라리 글을 두 개로 나누어 올리시지 ㅜ.ㅡ
      유쾌한 짤방들 위에 ㅂㄱㅎ 글이 있으니 이거 롤러코스터를 타는거 같아요 ㅋ

      ㅂㄱㅎ가 지금 엄청난 X을 싸지르고 지금 경제계, 정치권에서 그게 똥이냐 된장이냐로 난리가 났는데요.... 그저 이미지 정치상 과도한 대중적 노출을 삼가할 뿐이지 하는 짓의 해악성은 전정권보다 더 심각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요.
    • 꿈에 그리던 자기집으로 돌아가 추억 속 행복한 날들을 반추하며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는 듯 합니다. -_-;;
    • '제레'의 지시를 기다리는 중.
    • 세 번째 문단 제 눈으로 본 것 같네요.--;

      개가 웃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어요. 왜 꼭 공통점을 찾으려고 안 도는 머리로 고생을 했는지 모르겠지만요.
    • 뒷구멍으로 열심히 뭔가 하고 있긴 합니다. 소기의 성과는 드러날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9시뉴스 헤드라인 잘 보세요...
    • 목표를 이루고 허무감을 느끼는 중이라고 보았는데 말이죠
    • 오늘 우간다 대통령 만났던데요. 어째 그리 지아부지 하는 짓이랑 똑같은지.
      70년대에 아프리카 어디 이름도 모르는 대통령들 만나 수교할 때마다 우표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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