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태 폭망



한 한달 전부터 계속 격무에 과로하다 보니

얼굴에 뭐가 계속 돋고, 다리가 퉁퉁 부어서 붓기가 빠지지 않길래

신장에 이상이라도 온건가 하여 어제 얼른 병원에 갔습니다. (저염식 실천 중)


혈액검사를 하니 저 모양이네요 ㄱ-;

아놔.


이러다 3월의라이온에 나오는 나카이도 되겠음...

    • 요산수치 초과되고 다리 부으시면 통풍끼인가요..? 암튼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01410님 맛집정보 애독자 1인
    • 요산이 저정도면 통풍 수준 아닌지요~ 저도 저정도 여서 단백질을 당장 줄이라는 의사에 권고을 받았습니다....(돼지/소/닭/버섯/생선 먹지 말래요...ㅜㅜ)
    • 약 처방받은 것 찾아보니 혈압약과 이뇨제, 통풍약이더군요. 단백뇨도 좀 있고... 신장기능이 맛이 가고 있는 건지, 냉면은 1년 정도 안 먹고 있는 중이죠. ㅠ
    • 점심에 오장동 흥남집에서 한 그릇하고 사무실 들어온 길인데, 냉덕께서 1년정도 냉면을 못드시고 있다니 안타깝네요;
    • 음, 검사결과가 안 좋긴 하네요. 냉면의 길을 같이 가셔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 저도 2주 전쯤에 통풍 진단 받아서 (저는 요산수치가 9.9입니다 어허허) 음식 조절하고 있는데.. 그나마 비냉은 괜찮지 않을까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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