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는 충분하신가요?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네요.

 
 
메가톤맨 '죠죠의 기묘한 모험' 국내 정발!  으헐허렇러러럴~~
 
한꺼번에 1~12권까지 쏟아지는군요.(1,2부에 해당하는 분량인 듯)
 
참으로 오래 살고 볼 일 입니다.
 
 
 
 
 
 
마츠모토 타이요의 '죽도 사무라이' 7권도 발매.
 
 
 
 
 
 
더불어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되었다는 '시도니아의 기사' 3권도.
 
 
 
 
 
 
+ 저는 원어데이에서 구매한 '배가본드' 셋트가 배송되어서, 랩핑을 뜯으며 흐뭇해하는 중.
 

 

 

 

    • 시도니아의 기사 작가는 마모루 나가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건가요?
      • 허억? 찾아보니깐 블레임 작가였군요.; 그림체 참 많이 바뀌었네요.
        • 넵, 바이오메가 연재하면서 점점 그림체가 바뀌더니 지금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 [바이오메가] 중반부부터 펜 대신 컴퓨터를 쓴 게 전환점이었대요. 지금도 싫지는 않지만, 자잘하고 거친 펜선이 사라지면서 이미지의 입체감이 줄어 아쉬워요.
    • 음..죠죠는 불법스캔번역본이 굉장히 많이 퍼진 작품이라서 정발이 힘들 줄 알았는데...
    • 잔고가 없어도 우리에겐 신용카드라는 신묘한 물건이 있잖아요.
    • 죠죠는 사실 본적이 없어서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시도니아는 나왔군요. 보관함에 쏙..
    • 죠죠는 일본에서 몇권까지 나온건가요?
      • 현재 연재중인 8부는 105권부터 시작했어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말끔히 잊고 맘 편히 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orz
    • 주니어들은 집에 얼마나 많은 보물이 쌓여있는지 아직 모르죠? ㅎㅎ 부럽습니다.
      • 일단 내년에 봉인되어있는 '플레이모빌' 상자들부터 증여할 계획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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