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답지 않은 썰렁한(?) 유머네요

안철수 의원 트위터에 최신으로 올라온 멘션입니다. 평소 안 의원의 진지한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은 썰렁한 유머네요.

우스개 소리 잘 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말이죠.

 

 

안철수 @cheolsoo0919 27 May

어느 중소기업 사장님이 '갭(Gap)'만 입고 다녔습니다. 궁금했던 주위 사람들이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 왈, "하도 갑에 치여 살다보니, 옷이라도 갑을 입고 싶어서요"^^

 

 

    • 안의원 다운 귀여움이네요ㅋㅋㅋ 유머는 정말 노회찬이 갑(Gap)인듯!
    • 아......! 저도 한 벌....(괜춘한데요 뭘 ㅋ)
    • 썰렁하군요 너무 썰렁한 이야기 하는 사람 귀여워요.
    • 서울이 많이 덥나 보군요.
    • 그동안 봐온걸로 봐선 안철수씨답지 않은게 아니라 매우 그다운 유머인듯합니다.
      안철수씨의 유머감각은 별로 믿지 않습니다. 너무 진지해서일까요.
    • 회사 워크샵을 을왕리로 간다는 유머와 동급이네요
    • 음 ㅋㅋ 전 재밌네요. ㅋㅋ
    • 너무 치여서 갑이 싫을 거 같은데..ㅋ
    • 노회찬 전 의원님이 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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