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모양새가 점점 1930,40년대 독일 비슷해지지 않습니까
저런게 저절로 저렇게 되는겁니다.
저때라서 옛날이어서 야만의 시대를 살았겠습니까.
과오 없는 시대란 존재하지 않지만 불안하지 않습니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