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영화를 만드나보네요


배우를 누구로 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인 것 같아요.

댓글로 본 후보들을 보자면,


메릴 스트립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읭?)

엠마 톰슨 - 영국배우지만 미국식 억양만 극복한다면 제일 잘 어울릴것 같아요.


미셸 오바마를 후보로 꼽은 사람도 있네요 ㅋ




    • 엠마톰슨은 '프라이머리 컬러스'에서 영부인 역을 했는데 그 역이 힐러리를 모델로 한 것이라고 들었어요.
      대통령을 연기한 존 트라볼타는 클린턴 대통령을 모델로.
      • 그 스캔들 얘기라고 해서 스킵했던 영화네요.
        거의 같은 역이라 다시 맡기는 힘들 수도 있겠군요.
      • 나온 이름들 중에서 가장 그럴듯하네요.

        (코네티컷 하니 앤젤스셰어 생각납니다. 위스키로 (코네티컷에서 온)미국인을 바보 만든 켄 로치 감독ㅋ)
    • 조디 포스터가 하면 어떨까요?
      • 조디 포스터는 이미지가 너무 강성이라서.. 어쩌면 딱 맞을 수도 있겠네요.
    • 질리언 앤더슨, 케이트 윈슬렛. 어쩌자고 다 영국인일까요 ^^

      미국배우로 방금 떠오른 얼굴이 있어요.
      디카프리오랑 로미오와 줄리엣 찍었던 클레어 데인즈.
      또, 리빙 라스베가스의 엘리자벳 슈.
      • 질리언 앤더슨은 요즘 거의 영국에서 살다시피 하지만 그래도 미쿡사람 아니던가요?ㅎㅎ
        • 헛 그래요? 여태 영국인인줄 ;;;;
      • 일리자베스 슈도 괜찮은데 얼굴이 너무 착해요;;ㅋ
        • 착하다 보다는 '여리다'가 가깝겠네요
        • 음.. 힐러리도 한참 보면 착해 보여요 ^^;;;
          그따위 남편도 용서할 줄 아는 차칸여자.
          활짝 웃을때 귀여워요.
          • 안경 쓰고 활짝 웃으면 조굼 착해보일지도 모르겠네요 (...)
    • 이모겐 푸츠가 웃을 때 힐러리 클린턴 닮았습니다.
      근데 너무 어리고 연기경력도 짧고, 무엇보다 영국인입니다. ^^;;
      • 28 weeks later 를 봤는데도 이 사람이 기억에 없군요 ㅡ.ㅡ
        89년생이면 많이 어리네요 ㅎㅎ
      • 에바그린 나온 '크랙'에서 첨 봤는데 예뻐서 기억하고 있어요. 안톤 옐친과 콜린 퍼스랑 '후라이트 나이트' 리메이크에도 출연했는데
        영화가 폭망했는지 국내에 DVD로 직행...
        최근엔 제임스 맥어보이의 '필스'에도 출연했다고 합니다.
    • 영화만 좋게 나온다면야 누가 해도 좋지요
    • 레베카 드 모네이

    • 47년생이고 빌과 처음만난건 71년, 예일 로스쿨은 73년 졸업, 아캔사로 옮긴건 74년, 결혼은 75년..
      주로 저 시기를 다룬다면 한 20대 중후반의 느낌을 줘야하니까..역시 티나페이..
    • 전 레베카 드 모네이 보면 힐러리 떠오르던데요. 왠지 제시카 랭도 잘할 수 있을 거 같고요. 오히려 빌 클린턴 배우 찾기가 어려울듯요.
    • 레베카 드 모네이 멋지네요.
      약간 날카로와 보이면서 지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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