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수상 결과

장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



<파랑이 가장 따뜻한 색깔이다>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 레아 세두 & 아델 에그자코풀로스 (배우)

칸영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감독, 배우가 동시에 황금종려상 수상


그랑프리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감독상



<헬리> 아마트 에스칼란테


남자연기상



<네브래스카> 브루스 던


여자연기상



<과거> 베레니스 베조


각본상



<죄의 손길> 지아 장커


심사위원상



<아버지처럼, 아들처럼> 고레에다 히로카즈


기술상



<그리그리> 앙투안느 에벨르 (촬영)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



<세이프> 문병곤


심사위원상



<고래 계곡> 구두문드르 아르나르 구드문드손



<37˚4 S> 아드리아노 발레리오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



<잃어버린 사진> 리티 판


감독상



<호숫가의 이방인> 알랭 기로디


심사위원상



<오마르> 하니 아부 아사드


특별상



<황금 우리> 카렌 마르티네즈, 로돌프 도밍게즈, 브랜든 로페즈, 카를로스 하욘 등 (앙상블)


미래상



<프룻베일역> 라이언 쿠글러


황금카메라상



<부모님은 집에 안 계신다> 앤소니 첸 (감독주간)

    • 친구가 이번에 갔다왔는데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별루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 과거 라는 영화는 스틸컷 보니 그냥 끌리네요. 한국에 개봉하게 되면 봐야겠어요
      • <과거>는 개봉하지 않을까요? 아쉬가르 파르하디 전작인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도 개봉했으니 국내에서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저는 고레에다 감독 신작이 역시나 유일하게 끌리네요. 뭐 깐느 안 갔어도 무조건 봤겠지만요ㅎㅎ



      신작 소식을 이 포스팅에서 처음 봐서 무척 감사드리고요..(그러나 개봉은 엄청 먼 듯ㅠ)원제든 우리나라 제목이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인가 봅니다.
      • 저는 <과거>, <네브래스카>,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가 제일 보고싶네요. 원제는 구글 번역기로 봐서 알고 있었는데 그냥 칸영화제에서 사용된 Like Father, Like Son으로 쓰다보니 계속 썼네요.
    • 레아 세이두 영화 꼭 보고 싶어요
    • 문병곤이 도대체 누구죠?

      30대라는 소리가 있는데...
      • 2년 전 <불멸의 사나이>로 이미 꽤 화제가 되었던 감독이에요. 신디에서도 특별언급을 받기도 했죠. 김태곤 감독이 쓴 <불멸의 사나이>에 대한 글도 참고삼아 읽어보세요. http://www.kmdb.or.kr/indie/board/choice_list.asp?seq=125
        • 그렇군요. 단편을 잘 안봐서 전혀 몰랐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튀니지 출신 감독을 북한 신의주 출신으로 잘못 들었어요.
    • 이번에 짐 자무시랑 폴란스키 영화도 공개되지 않았나요. 반응이 궁금하네요.
    • 장편 심사위원상 받은 일본영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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