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원소, 스타트랙에 나왔던 그녀

 

소니타 헨리라는 영국배우입니다. 그녀와 한번 트윗으로 인사한적은 있습니다만

종종 트윗으로 그녀를 모니터링(?) 하는 편입니다. ㅎ

최근에 미니쿠페를 하나 사서 운전에 열쓈이던데

오늘 어떤 콜렉션매니아를 만났는데 스타트랙 비기닝 오프닝에서 엔터프라이즈가 폭파되기전 탈출할때의 모습 사진을 올렸더군요.

그녀는 5원소에서 흑인 대통령 옆에 서있던 배우입니다.

얼마전 처음 트윗으로 인사하면서 반가워서 5원소하고 스타트랙 이야기 했더니 반가워 하더군요.

그렇다고 저역시 영어를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아는 범위에서 이야기를 주절거렸더니

그녀는 단한마디 생스~xx ㅎㅎ

 관심가는 그녀입니다. 

 

>> 5원소에서 대통령 비서역으로..

 

 

>> 요즘 이아가씨 미니쿠페 장만해서 지도보고 운전하는 방법등 재미가 있나 보더군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주근깨가 많아요. 외국에서는 주근깨가 매력이라지요. 우리야 백옥같은 피부를 선호하지만.........ㅎ


 

>> 스타트랙 더비기닝에서는 엔터프라이즈로 자폭하는 임신한 부선장 아내를 돌보는 의사로 잠깐 나왔습니다.

저렇게 분장을 해버리니 참~ 안타깝습니다. 본모습을 못보여 줘 관객들이 잘모르니 말입니다.

앞으로 영화에는 온전한 모습으로 모두 볼수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실망이 크겠죠.

    • 윗 사진은 스마트폰 어플로 왜곡시킨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대단한 미인이네요
    • 우와.... 얼굴은 조막만한데, 눈 크고 코 오똑하고... 비율이라는 측면에서 먼가 엄청 효율적인 얼굴 모양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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