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일찍 개봉했네요.

5월 30일 개봉으로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했군요.

일단 예매. 저녁에 컨디션이 좋으면 보러 갈거 같아요.

검색하는 김에 흥행성적도 알아 보니 미국에서 1억 달러를 겨우 돌파했군요. 그래도 해외 흥행까지 합치면 제작비 회수는 무난할 듯.

성적이 좋아야 3편도 나올텐데요.

 

회사에 어기적거리며 기어나왔습니다. 여전히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ㅠㅠ

도대체 설계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완벽한 찜통 건물이 되는지...-_-

바로 앞에 산이 있는데도 바람이 통하는 길에 건물을 지은 게 아니라서 더워요. 밖이 더 시원해요.

밖이 한 30도면 회사 안은 한 33도쯤? 그러다 보니 퇴근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시원해서요.

 

그건 그렇고 회사에 나왔으니 일을 해야 하는데 5일 안에 30건+잡다한 업무를 다 처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쓰다가 일하는 바람에 글이 어정쩡하네요. 전 이제 퇴근합니다. 내일 또 나와서 일을 하려면 체력을 비축해둬야...ㅠ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정식 개봉은 30일이고, 주말만 유료시사 개념으로 선개봉입니다.
      예산은 1억8천만달러 정도라는데, 미국+해외 현재까지 개봉수익이 1억8천만달러 정도라고 하고, 아직 일본이 개봉 안했으니 3편 나올 수익은 무난하게 달성하지 않을까 싶어요.
      쌍제이가 스타워즈 감독 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3편 감독은 다른 사람이 하겠구나.. 하고 안심중입니다.
      • 그렇군요. 쌍제이가 삽질하긴 했지만 그래도 스타트렉 리부트에 성공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라님은 안심 중이시라니. ㅋㅋㅋ 그런데 쌍제이와 스타워즈는 안 어울려요...--;
      • 에이브람스 스타워즈 감독은 확정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스타트렉도 2편 끝맺음새를 보아하니 아직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 듯 한데 앞으로 에이브람스가 둘다 할지도 모르겠네요
    • 엘시아 / 지난번 영화때 쌍제이가 '스타트렉? 난 차라리 스타워즈 팬이랄까..' 라고 인터뷰해서 트레키들이 걱정을 했거든요. 그때 밥 오치와 알렉스 커츠만이(메인 작가들) '걱정마셔. 쌍제이가 뻘짓 안하도록 우리가 잡는당께..' 라고 다독였죠.
      • 전편도 그랬지만 이번 편도 나름 괜찮게 뽑아냈으니 트레키들도 만족하지 않을까요. 그러나저러나 쌍제이의 스타워즈는 도저히 상상이 ㅋㅋㅋ
    • 유료시사회덕에 일찍 보네요 하루라도 빨리 얼른얼른 봐 버려야지
      • 좋아하는 영화는 개봉 첫날에 봐야 하는 의무감이 들어요 ㅋㅋ
    • 쌀국도 이제2주찬걸요 첫주흥행이 기대치보다 좀 못할뿐이지 평은 좋은 모양이니 북미2억불근처 나꽌해봅니다 전 방금 동네롯시서 보고왔는데 진짜재미지네요 전편보다 좋아요
      • 저도 지금 동네 롯데시네마에 와 있어요. 전편보다 더 재밌다니!!! 엄청 기대가 되네요
    • 방금 CGV서 보고 왔는데, 저도 전편보다 재밋게 봤어요.@.@
      원작 (영화) 시리즈를 보신분이라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