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나라면, 오늘의 전략은...?

3개의 가넷으로 힌트를 하나 구매합니다.

 

그 뒤 자신의 힌트와 구매한 힌트를 다른 사람들한테 1개 가넷을 받고 팝니다.

 

 

 

 

그 외 오늘 잡설...

1. 최창엽... 아뭏든 왕훈훈~

2. 김풍, 그러는 게 아닙니다.

3. 내가 데스매치를 한다면, 한가운데 순위 분한테 3가넷을 주고 자신한테는 지고, 상대한테는 이겨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각서를 받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이미 각서를 써놓고 갖고 있다가 이름만 적는 걸로.

4. 왜 여자분이 데스매치 상대로 많이 지목되는 거죠?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여성분의 그런 표정을 보고 싶지 않아요.

5. 이상민의 판단이 좋았다고 봅니다.

6. 내가 데스매치 대상자 분들과 거래를 한다면 둘다 져주는 걸로 하고 1가넷을 받는 걸로 하겠어요.

7. 성규가 어리버리하다구요? 제가 보기엔 첫 회부터 컨셉이 그런 거 같아요. 아주 머리가 좋은 친구인 듯요.

 

    • 오늘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단서들 적어가며 치열하게 맞춰보려했는데 자꾸 모순이 생기길래, 역시 거짓정보가 있었더군요..
      연승게임은 그동안의 연승게임보다는 재미있었네요. 사연도 많았고.. 아쉬운 점은 데스매치 대상자들이 너무 소극적으로 가위바위보를 한다는 것. 확신이 없다면 바꿔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 김풍은 그래도 이제 감을 잡기 시작하는 것 같던데요. 어차피 탈락 면한 상황이면 가넷이라도 벌어야죠. 우승은 못 하더라도 그걸로 수명을 늘릴 순 있으니.

      어서오세요/ 저도 그 생각을 쭉 하고 있었는데, 어제 최정문의 경우엔 그냥 단순하게 갈 수밖에 없었겠더라구요. 가장 의심스러웠던 차민수나 최창엽이 배신할 거라 생각하고 다른 거 냈음 오히려 더 빨리 탈락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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