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잡담...

음, 전 새게시판 메인에 올려진 이미지가 여태까지 [아델H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새 게시판에서 태그 쓰는 건 또 처음인데 미리보기 이런게 없군요.(이런!)

 

 가을이면 모기가 더 극성 부리는 시기 맞죠?

전 지금 모기향을 늦게 작동시킨 죄로 모기밥이 되었어요.

 

제가 (단 맛인데도 불구하고) 잘 먹는 과자 중 하나가 노란색 오뜨인데요. 얼마 전 계산서를 보고 놀라버렸습니다.

 

갈 수록 한 박스에 들어있는 개수가 줄더니 요즘엔 10개들이를 사는데 무슨 3천7백 얼마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이건 뭔가 진짜 잘못된 거야 그런거야...)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격비교 돌입.

오뜨는 낱개로 오백원이었네요. 그러니까 열개들이 한상자에 오천원인데 마트에서 나름 싸게 판다고 저 가격이었던 거죠.

 

홍*경김치를 그럭저럭 잘 먹다가 한 번 실패를 맛 본 후,

 

지난 주에 종*집김치를 처음으로 시켜서 주말에 먹어 봤습니다. ...

저는 단맛과 미원맛이 (두드러지게) 납니다. 드셔 보신 분들은 어떠신지.

    • 정말 신기하게 이번 여름에는 모기에게 한번도 물리지 않았군요.
    • 종가집 김치가 제일 달고 조미료맛 많이 나요.
      그나마 무난한 건 풀무원/농협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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