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 노무현이나 김대중 모욕하는걸 제재하는건 애매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팀포트리스2하면 위에서 떨어지는 맵이 있는데

 

나는 자연인이다!!~ 하는 광고멘트가 떨어지면서 깔리죠.

 

이리저리 그런 것들이 있고, 일베가 중심지 같은데

 

 

정부 같은 데서 나서는것 보다는

 

개인적으로 관계있는 사람들이 민사로 소송해야 맞을것 같은데요.

 

의도야 어쨌든 정치인 비하야 계속 있어왔구요.

 

박정희나 전두환도 인터넷에서 어지간히 까이고 욕을 먹으니까요. x박이도 그랬고.

 

물론 이런 대통령들과 같은 급이라는 건 아니지만

 

 

정치인 비하로 몰아간다면

 

역으로도 몰아갈 수 있으니까요.

 

운지니 뭐니 하는거 보면 보기는 싫지만

 

자칫하다 제 무덤 팔것 같네요.

 

 

다른 이상한짓을 많이하는 일베니까 어차피 오래는 못가겠지만요.

    • 독재자들과 민선대통령은 급이 다르지만 같은 민선이니까 명박이를 희화화하는 만큼 노무현도 할 수 있죠. 죽었다고 해서 특별대우할 필요도 없고요. 판결나는 거 봐서 같은 급 내지는 그 이상으로 쫄따구에게 총맞아 뒈진 놈도 부관참시해주면 되고요. 한국 사법부 경향을 감안할 때 박정희 모독은 노무현 모독보다 심하게 처벌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 그렇게 보면 x박이나 노x라나 동급이네요.
    • 모욕이 끝이 아니라 거기에 허위사실을 유포 하죠.. 다만 그 유족들이 법적 처벌을 원치 안해 냅두는거지만
      • 허위사실이라면 문제겠지요.
    • 어제도 비슷한 취지의 이야기를 했는데, 유리한 지형 다 내버려두고 어거지로 불리한 진형에 가서 싸우는 꼴이죠.
      일베사건뿐만 아니라 향후 정치문제에서 노무현은 그냥 버리는 패가 되어야합니다.
      • 그 글 저도 봤습니다. 안그래도 확실한 껀수가 있는데 괜히 애매한거 건드릴 필요는 없죠.
      • 그거슨 그냥 님 생각이고;;

        정치인도 사람인데 맥락없는 패드립까지 정치풍자라고 용인하는게 일베의 시작이었죠. 이런건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로 이명박이 비참하게 자살한다고 해서 그걸 풍자 대상으로 삼을 수 없는것도 당연한거죠.
    • Ryu, Insang ‏@routitz 12시간
      쥐박이는 되는데 노알라는 안 되는 이유가 뭐냐는 반문이 나는 물타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반문하는 사람에게 내가 다시 묻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이다.

      Ryu, Insang ‏@routitz 12시간
      10년 후면 MB는 퇴임 10년후, 박근혜는 퇴임5년 후가 된다. 지금 DJ, 노무현이 서 있는 자리다. 이 시기에 그렇게 욕먹는 깨시민들이, 쥐박이 포스터를 홈플러스 매장이나 MB 기념행사에 붙이고 다닐 거라고 생각하나? 그럴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Ryu, Insang ‏@routitz 12시간
      '살아 있는 권력vs죽은 권력' 구도는 이 차이를 어느 정도는 담고 있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그것은 동기의 차이다. 하나가 권력자에 대한 불만이라면, 다른 하나는 반도덕 반달리즘이다. 그것은 상대의 불쾌해하는 반응 자체를 즐기는 쾌락이다.

      Ryu, Insang ‏@routitz 12시간
      이것이 형사로 갈 일이 아니라는 주장에는 공감할 수 있다. 그러나 둘이 같은 것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 노무현 지지자들이 특별히 더 예민해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비판 역시 사실과 다르며 받아들여질 수 없다.

      Ryu, Insang ‏@routitz 12시간
      예를 들면 노무현 지지자들은 노무현 정권기 조선일보라는 공공성과 파급력을 가져야 할 매체가 노개구리, 오리 드립을 날리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어쨌거나 용인했다. '노알라나 쥐박이나' 라는 주장은 이것부터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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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가는 트윗이라 덧붙여 봅니다. 일베의 수많은 폄훼 및 비하적 발언을 봤을 때, 그들이 원한 건 그냥 상대를 더 열받게 하는 방향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들은 이른바 깨시민들이 응원하는 쪽이라면 그게 누구든 희화화 할 것입니다. 딴 이유는 없고 그냥 누군가 자기들의 행동에 가열차게 리액션을 보여주는 게 신나서.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들 중 과연 이념과 의식을 가지고 나름의 투쟁(?) 중인 이들이 얼마나 될까 싶어요. 그냥 누군가가 빡치는 게 즐거워서 신난 사람들인 것 같아요.
      • 나는 이명박이 투신자살로 죽었다고 그걸 희화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게 선이라고 봅니다만.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아닌가요.

        이런 글이 어째서. 설득력을 지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노무현의 말투, 외모, 심지어 성형수술 전력까지 다 희화하할 수 있죠.
        그런데. 고인의 비극적인 최후를 조크로 삼는 것이. 왜 안역겨운가요?
        • 제가 트윗 이해를 잘 못 한 건가요? 같은 뜻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떨어져죽은 것을 희화하하는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노알라는.
            • 떨어져죽은 것을 희화한 거였군요. 쥐x이랑 같은건가 했네요;
      • 그러면 반응 안해주면 됩니다. 이유가 어찌됐건 어떤 사건에서 나서야 할 사람들이 나서야 하는 거고, 아닌 사람들이 자경단 노릇을 할 필요는 없죠.

        그냥 이미지가 그래서 붙었나보다 했지만, 이유를 알았으니 두개가 다른거라는건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정부차원에서 나서야 할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 어차피 운지 드립 문제는 정부에서 나서는 것 자체가 현행법상 거의 불가능하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됩니다. 표현의 자유와 대립되어야 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와 명예 훼손 문제이지, 권력주체 공인의 명예 쪽으로 가면 표현의 자유가 인정받을 확률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말한 것은 정치인 노무현의 권리가 아니라 개인 노무현의 권리입니다. 나서야 하는 것은 노무현 유족들이지, 자경단이나 정부가 아니라는 건 당연한 거죠.

          물론 이번 일베 건에서는 더 유리한 꼬투리가 많기 때문에 노무현 건을 전반적으로 내세울 필요가 없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점차 정치인 풍자에 있어서도 패드립은 가능한 한 허용하지 않는 분위기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정치인이라 해도 공적 활동에 관한 비난이나 조롱으로 국한되어야 한다는 거죠. 게다가 그쪽 진영에서는 '그때 그사람들' 건이나 '쥐그림' 건 등을 통해 이미 법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새로 법조문을 만들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미 법률은 그렇게 쓰여 있어요. 표현의 자유의 공익성을 쾌락이라는 사익이 넘어선다면, 그것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정치풍자라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안이한 윤리의식이 일베 사태를 키운 부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그런것 같긴 합니다.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정치풍자를 해대니 정치풍자에 대한 윤리감이 좀 약해진것 같네요. 그걸 악용한 사례같구요. 그래도 그때 그 사람들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걸고 넘어지는건 너무한것 같네요.
    • 1.
      운지. 자연인. 그게 무슨 뜻인지. 찾아보고.
      글을 쓰시면 좋겠네요.

      상식이라는게 있어요. 상식.

      2.
      소아성애자들 친목 커뮤니티가 표현의 자유입니까?
      상식이라는게 있어요. 상식.
      • 1. 운지, 자연인이 뭔지는 압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여자끼고 놀다가 총맞아 죽었다는 표현 등등 심한 표현은 이리저리 많고 많을텐데

        민사로 해결하라는 거죠.


        2. 전 표현의 자유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일이 있을때 누가 나서는게 맞나 하는거죠. 그리고 마지막에도 적어놨듯이

        더 이상한거 하는 동네니까 계속 그러면 사라지겠죠.
      • 소아성애자 친목 커뮤니티는 표현의 자유로 보장되어야 하지 않나요? 불법행위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소아음란물을 생산하거나 공유하자는 것도 아니고 친목인데요.
        • 역사적으로 동성애자들이 딱히 남에게 피해를 입혀서 탄압받았나요? 그냥 기분 나쁘면 불법화하잔 사람 많은 게 인간 세상.
          • 동성애자들이라도 나에게 별 성적관심이 없는 옆집 사람 강간하겠다는 글 올리면 욕먹겠죠... 그게 드립이든 아니든
            • 그런 얘기 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그런 얘기 할 거라고 미리 단정지을 필요는 없겠죠.
              • 일반 소아성애자 친목 커뮤니티는 안 봐서 모르겠지만 일베에서 옆집 6살짜리 강간할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는 건 알아서요.
        • 그렇네요. 모여서, 낚시 이야기나 주식 이야기를 할테니까요.
        • 소아성애자 친목질이 허용된다면, 여고생복장만 해도 아동포르노로 취급하고 처벌하는 아청법이라는 법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 님 의견이나 아청법이나 둘다 논리가 엉성하다구요.
            혼자서 뇌내망상질 하는것과 다를바없는 친목을 대체 뭐하러 할까요?
            • 쓰고 공감받는 것만으로도 위로받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요.
              뭐가 엉성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없이 대충 던지는 이런 덧글 굉장히 불쾌합니다.
              • 살인하고 싶다는 욕구를 글로 쓰고 위로받는 친목질에도 그처럼 너그러운 반응을 보이실 수 있습니까? 소아성애 성향이 뭘 그리 떳떳한 거라고 참.
            • 위로라구요? 푸핫!
              개인적으로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대상에겐 위협인데
              그게 집단으로, 친목질까지하는 걸 표현의 자유로 인정?? 대단히 관대하시네요.
              부디 그 관대함 소아성애자들에게만 베풀지마시고 두루두루 만인에게 베푸세요.
              • 소아성애가 혐오스러운 대다수 사람들에게 그들의 권리는 존재할 수가 없죠.
                피해가 없다고 해도 그들의 친목행위는 견딜 수가 없거든요.
                • 물론 유아와 청소년을 위협하는 행위를 악으로 규정짓는 것에 대해선 당연히 동의합니다. 그러나 소아성애자들의 표현의 자유는 유아와 청소년을 위협하지 않는 선에서 법적으로 보장해야죠. 아무 잘못도 없는데 존재 자체를 악으로 규정하고 입을 틀어막는 게 일베가 여성과 전라도 등에 대해 주장하는 논리와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네요.
                • 저는 sarcasm인데 진지한 분들 많겠죠ㅋㅋ
                  소아성애자란 존재 자체를 크나큰 위협으로 느끼거든요.
              • 적어도 그들이 자신의 욕망을 밖으로 표현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부정당하는 것이란 걸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이들이 다함께 목소리낼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허하라구요?
                일베가 그 표현의 자유로 인해 죄의식에 얼마나 무뎌지고, 세상에 어떤 식으로 드러내고 있는지 보고도 그런 소릴 하시나요?
                별개 다 표현의 자유네요 진짜.
                • 그들이 유아와 청소년에게 성범죄를 저지르면 바로바로 잡혀갑니다.
                  그들이 그런 죄의식 모를 것 같나요? 친목 얘기 하고있었어요.
                • 머릿속의 죄의식이 무뎌지면 행동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런 무뎌질수 있는 환경을 굳이 왜 만들어서 소아성애자, 소아들 양쪽다 위험을 자처하나요?
                • 그게 아청법 논리죠. 성인이 입은 교복물 보다가 머릿속의 죄의식이 무뎌지면 아동에 대한 행동으로 나온다는 논리요.
                  게임에 의해 폭력에 둔감해지면 폭력을 실제로 저지른다는 이유로 게임에 대한 억압하는 것도 마찬가지죠.
                  제 논리가 아청법 논리와 마찬가지로 엉성하다시더니 참..
                • 저는 개개인의 뇌내망상까지 단속하겠다는 얘긴 한번도 한적 없는데요.
                  그게 아청법이라는 병신법이죠.

                  이건 친목해서 함께 소리내고, 서로 북돋워주고, 그걸 세상이 묵인해주겠단 것입니다.
                  아니, 더 나아가 그런 욕망을 인정해주는 셈이 되겠네요.
                  성격이 달라요.
                  그럼 님은 일베가 하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목소리가 점점 거대해져도 표현의 자유를 허하라고 하시겠네요?
                • 민주주의의 부정은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자는 주장이니 허용하고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아성애자의 커뮤니티가 소아의 권리를 침해하지만 않으면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뭐가 다른지 모르나요?
                • 일베도 같은 논리가 적용될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슨 권리를 침해한 사례가 있었나요?

                  소아성애,근친강간, 강간, 살인등등에 대한 욕망을 가진이들이 다들 커뮤니티 하나씩 만들어 친목질하는 세상.
                  참으로 아름답겠네요.
                • 일베가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부정 말한 겁니다.
                  민주주의 정권을 전복시키고 그들이 옹호하는 독재정권을 세우려는 분명한 시도가 있다면 제재를 해야죠.
    • 어차피 형벌이라는 건 구체적인 행위에 대해서만 처벌가능하고, 고의성이 있어야 됩니다.

      소아성애자들이나, 강간주의자들의 커뮤니티에 그런 글을 올렸다고 해서 처벌할 수는 없는 일이죠.
      다들 아시겠지만 과거에는 밑도끝도 없이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만으로 공산주의자와 공산주의자가 아닌 자들이 처벌당하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런 오류를 막는 방법으로 형법의 이론이 발달했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사람의 권리를 법으로 제한할 수 있는 것은 최소한으로 하자는 것이죠.
    •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더니. 진심이시군요. 들.

      소아를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고,
      어린 여자아이를 강간하였거나. 강간하려는 의도, 희망, 계획을 가진 자들이 모여서.
      공통의 관심 사항(6살 어린 여자 아이를 강간하는 즐거움)을 가진 자들의 집단이.
      친목을 도모하고 위로하는 것이. 그들의 권리라구요?

      혐오스럽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범죄가 어떻게 표현의 자유예요?
      범죄를 모의하고 희망하는 집단의 권리가 어떻게 보호받죠?
      나는 살인이, 예술의 표현이다. 나는 살인으로 나의 예술적 세계를 표현했다. 이러면 이것도 존중하게요?

      생각을 좀 하고 이야기 합시다.
      그런 커뮤니티가 존재하면 안돼죠. 국가건 공권력이건 피해자 부모 모임이건.
      안바쁘면 나라도 나서서. 작살을 내는 것이. 상식이죠. 안그래요?

      세상을 책으로 배우셨습니까?
      • 소아성애자에 대한 정의가 다른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하는 소아성애자는 소아를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유아와 관련된 성적 컨텐츠가 있거나 (뭐든간에) 범죄를 모의한다면 문제가 되겠죠. 그게 아니라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건덕지도 없고요.
        •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 뿐'이지 않죠.
          잠재적 범죄자인거고. 개인을 어떻게 사회에서 격리시켜도 모자랄판에 그들의 커뮤니티를 존중한다고요?

          소아성애대신에. 혐오범죄나 살인이나 테러를 넣어도. 표현의 자유입니까?
          그럴 희망을 가지고 모이는 것 자체게. 공동체의 이익에 반하고. 많은 타인의 피해아 잠재적으로 위험한 거죠.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그 가치가 공고해지는 것은 당연한거죠.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가끔 주식이야기하고. 낚시 이야기도 하겠지만. 그들의 공통 관심 사항은 강아지죠.
          소아성애자 모임의 공통 관심 사항은. 당연히 6살 여자 아이를 강간하는 즐거움인데. 그걸 빼고 이야기한다고요?
          무슨 새끼 발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는 소리입니까.
          • 소아성애자 모임의 공통 관심 사항이 [6살 여자 아이를 좋아하는데 이러면 안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마음이 아프다. 위로해달라.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일 수도 있겠죠. 목요일의남자 님 자제분이 소아성애자로 태어나도 그런 말씀 하실지 참 모르겠습니다. 동성애자 고친다고 때리고 고문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그러시진 않으시면 좋겠네요.
            • 동성애와 소아성애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시는 건가요? 진짜 위험한 분 아닙니까.
              소아성애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치료를 받아야죠. 무슨 고문입니까? 사고방식이 굉장하시네요.
              • 소아성애를 치료를 통해 바꿀 수 있습니까?
              • 지금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죠.
                • 동성애자들을 치료하자며 때리고 고문하던 사람들도 사람들도 그렇게 말했겠죠.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0546
                  이런거 한 번 읽어보시죠.
                • 저런 무지한 주장하는 사람들과 동급으로 취급하지 마시죠.
                  그리고 저는 님이 소아성애가 악이라고 규정하던 댓글 분명히 읽었습니다.
                  금방 지우고 딴소리 하시더군요.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으면 딴데 가서 하시죠.
                • 가치판단이 아니라 사실판단을 하자는 겁니다. 치료가능해요?
                • 저는 소아성애 행위는 악으로 규정될 수 있지만 소아성애자를 악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말꼬리가 아니라 논리 얘기하는거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마음에 안드는 건 악으로 규정하고 고치려드는 논리요.
                • 닌스트롬님한테 한 얘기입니다.
                  저는 할얘기 위에 다 했습니다. 더이상 님과 할말이 없네요.

                  닌스트롬/ 지금까지 님이 결론을 도출하기까지 어이없는 널뛰기를 워낙 많이 봐온터라 님에게 더이상 즐거움을 줄 마음 없습니다. 다른 껀수 찾아보세요.
                • 치료가능하냐는 대답은 끝까지 피하시네요?
    • 목요일의남자/ 범죄의 모의, 그것도 구체성이 결여된 망상을 내뱉었다는 이유로 처벌받아 마땅하다 믿으신다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상이나 표현의 자유가 그 '공익성'에 따라 보호받거나 배척받아야 한다고까지 믿으신다면 더 바랄 나위 없죠.

      '자유 민주 공화국'의 망상을 포기하면 됩니다.

      그 책 조차 읽지 않으면서 자신이 세상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바쁘지 않으면 스스로 나서서 작살을 내겠다고 기염을 토하곤 합니다만, 대개는 바쁘신 것 같더군요. :)
      • 1. 범죄의 모의, 그것도 구체성이 결여된 망상을 내뱉었다는 이유로 처벌받아 마땅하다 믿지 않아요.
        1-1. 범죄를 모의할 목적으로 집단이 형성되거나. 그런 희망을 지속적으로 토로할 수 있는 집단이
        만들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거구요.
        2. 사상이나 표현의 자유는 공동체의 이익에 반한다면 제한 될 수 있다고 믿구요.
        3. 저는 예스24 플레티넘 회원입니다. 책을 안읽지는 않을 겁니다.
        4. 저는 뒷방에서 말로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 목요일의남자/
      1-1. 그들의 목적을 특정하는 일이 가능합니까?
      2. 그 '공동체의 이익'은 누가 판단하죠? ...지,집단지성?
      4. 과연. 기대해보겠습니다. 앞으로 더 바빠지실테니 적어도 이 게시판에서는 좀 덜 보게 될 것 같아 기쁘군요. :)
      • 집단지성의 위대함은 주식시장에서 증명되지 않았나요? ^^
    • 세타필님의 지적은 우선 동성애와 소아성애 모두가 그저 다수의 성적취향과는 다를 뿐인 것이라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즉, 인정받고 존중받아야 할 이데올로기에 소아성애가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죠. 소아성애가 그런건가요?

      덧붙여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단순히 한 개인이 소아성애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하는게 아닌듯 합니다. 아동성폭행을 모의하는것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죠. 수천수백명을 죽이는 반사회적 연쇄살인을 망상하는 사람이라도 그걸 확인하는건 어렵습니다. 골방 망상은 말그대로 혼자만의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그걸 다른이에게 거리낌없이 이야기하고, 그 망상을 실행할 계획을 모의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 아닌가요?
      • 1.소아성애가 선천적이라면 그 자체로 그 인간이 악으로 규정되진 않아야겠죠. 모일 권리도 보장되어야합니다. 그와 별개로 범죄를 저지른다면 처벌을 받아야겠죠. 저는 그게 선천적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만, 의학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면 일단 악으로 규정하진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소아성애자들의 범죄 모의 커뮤니티가 아닌 친목 커뮤니티 이야기였습니다. 일베에서 범죄를 모의하는 것과 소아성애자가 친목하는 것을 동일선상에서 비유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내부에서 말하는 건 범죄 모의가 아닌 이상에야 문제가 없겠고, 외부에서 다른 이들에게 거리낌없이 이야기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의 범위 내에선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사회적으로 비난받겠죠. 그리고 커뮤니티 내부에서 소아성애 욕망을 실제의 소아를 통해 실행할 계획을 모의한다면 당연히 문제되는 것 맞습니다.
        • 1. 소아성애를 얘기할게 아니라 사이코패스로 바꾸면 어떻습니까. 만일 그런자들이 모여있다면 그 권리도 보장되어야 할까요?
          2. 글쎄요. 바로 위의 님의 말씀만 봐도 기준이 들쑥날쑥한것 같습니다. '계획'이라는건 아직 실행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웹상에선 이야기할 수 없으니 모월모시 어디에 모여서 실행계획을 세우자...라는건 어떻습니까? 현실속에서 실행되지 않았다면 그것 역시 '가능성'에 불과하고, 심지어 그냥 뇌내 망상일지도 모르죠. 그런데 이건 왜 문제가 되나요? 아직 어떤 실제적 피해자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 1. 그래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만 안하면요.
            2. 그래서 처벌받아야 한다가 아니라 문제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모의까지 이르게 되면 저로서는 방관하자는 주장을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시민단체 등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법리를 따지며 토론을 해봐야겠죠.
            • 2. 문제는 세타필님의 의견이나 몇몇분들의 의견이나 실행되지 않은 범죄에 대해 처벌할 수 있느냐라는 차원에서 본다면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무엇을 모의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란도 있겠죠. 대상과 장소가 매우 구체적으로 나열되어야 하는가? 그렇다면 인터넷에 올린 게시물에 "범죄모의는 모월 모시 모장소에서 모여서 합시다"라고 한다면, 그건 또 어떻게 할것인가 등등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건 실행되지 않은 범죄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는 차원에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 전 지금 사이코패스라고, 소아성애자라고 무조건 처벌하자는 이야기따위를 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실행되지 않는 범죄'의 영역인 범죄모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완전히 어긋나는 것이다...라고 보는데 부정적이란거죠.
              •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범죄모의를 하기 전까지는 소아성애자의 친목 커뮤니티가 문제될 수 없고, 범죄가 모의된 시점부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논의될 수 있는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일단은 범죄 모의만으로도 처벌받는 사안이 있을테니, 해당 범죄모의가 그에 속하는지 검토해봐야 할 문제겠죠. 위험성을 고려해 접속금지로 만들어야하는지도 검토해봐야할겁니다. 그정도 수준에 도달했을 때부터 고려할 문제지 그 전에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혹시 적절한 대답이 아니고, 답변 안에서도 답을 찾으실 수 없다면 조금만 쉽게 다시 지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눈이 아파서 머리가 안돌아가는지 구체적인 질문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 소아성애자의 친목커뮤니티, 불륜남녀의 친목커뮤니티, 납치살인강도단들의 친목커뮤니티, 사이코패스의 친목커뮤니티, 동물학대자의 친목커뮤니티..
      다 존재할 수 있죠.
      토할것처럼 역겹고 더럽지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들의 권리도 지켜줘야 한다' 는 배운 분들의 몇몇 댓글은
      자식을 가진 사람으로서 참 씁쓸하네요.


      하긴, 소아성애자들끼리 모여서 '우리가 왜 10세 이하 아동들에게만 성적 흥분을 느끼는가' 에 대해
      토의하고 위로하고 흥분을 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고 .. 그럴테니까요.

      아 욕나올꺼 같으니까 전 여기서 빠집니다.
      • 러브귤님 자식이 소아성애자이고 치료를 해도 교정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제 자식이 그렇다면 치료를 권하고 제가 제 자식을,그리고 누군가의 아이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감시하다가 안되면 입원치료를 시키고 그것마저 언되면 화학적 거세를 택하게 하겠습니다. 아이가 같은 증상을 앓는 사람들과 대화 나누며 간접적 쾌락이나마 느끼고 싶어 한다면 컴퓨터를 없앨꺼에요

          시각적 쾌락을 추구하다보면 후각도 촉각도 쾌락을 느끼고파 할테고 ..

          제 자식만큼 다른 사람의 자식도 소중하니까 꼭 그럴꺼에요



          동성애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 난 것은

          그들의 취향이 도덕적,윤리적 범죄에서 넘어서지 않은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하지만 소아성애자나 사이코패스의 경우

          윤리관 도덕성이 결여되었음이 명백하다보니

          저는 그들에 개한 편견에 쉬 벗어나 지지도 않고

          그들이 친목으로 모여 온오프에서 나눌 이야기들도

          끔찍합니다

          일종의 관심법 시전 ㅡㅡ 이겠죠 이것도.
          • 앜. 폰으로 쓰니 오타가.. ㅜㅠ

            개떡같이 썼어도 콩떡처럼 읽어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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