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와 행사.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521174813417



한달새 대학행사만 30여건. 작년 대비 1.5배 늘어난 수치.


6월말 컴백.


물들어올 때 열심히 노 젓는군요.







보면은 딱 이 '레벨'일때가 행사 가장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인지도'와 '행사 가격'이 적절한 시기.


인지도가 낮을때는 잘 안 불러주고,


이보다 더 인기가 높아지면은... 그에 맞춰서 행사가가 높아져서 오히려 섭외가 잘 안되죠.


예를 들어, 행사가 2천만원과 5천만원 가수가 있으면, 2천짜리 가수가 행사로 버는 돈은 더 많은.


같은 시기 5천만원은 가격 물어보고 가격 안 맞아서 1건 할 거 2천짜리는 5건 정도하는 식으로다가. 물론 4탕을 더 뛰어야하니 육체적으론 힘들죠.


그래서 인기나 인지도로는 5천 레벨인데도 2-3천에서 안 올리는 팀들도 있고 그렇죠. 


5-8천으로 올리면 이제는 행사는 드문드문하고,


거의 콘서트로 돈 벌 수 있는 레벨로다가. 8천명, 만명짜리 콘서트홀 꽉 채우고, 외국 투어 다니고.





어쨌든 요즘 걸스데이 인지도와 가격이 행사뛰기 딱 좋다 뭐 이런말입니다.ㅎ


그런 의미에서 걸스데이 5월 신상 직캠이나.





5월 4일 분당 패밀리 위문열차 락 페스티벌.- 근데 분당에도 군부대가 있어요? 여기서 위문열차를...



5월 5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 푸른꿈 공감 콘서트.



5월 5일 의왕 어린이 축제.



5월 9일 부산 열정락.



5월 10일 화도진 축제.



5월 12일 옥천 지용제 시가 있는 향수 음악회.



5월 14일 남양주.



5월 14일 홍대.



5월 15일 건대.



5월 15일 청소년 페스티벌.



5월 16일 부산 한국 해양대 - 개인적으로 5월 직캠중 가장 맘에 드는 행사.


-기대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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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메이플스토리 10주년.





나머지도 다 영상이 있지만... 요것만.




    • 좋...좋은 게시물입니다.
      • 종종 재밌는 직캠 올리겠습니다.ㅎ
    • 중견급이던 티라아랑 시크릿이 무너지면서 (시크릿은 시간을 좀 두고 좋은 모습으로 재기해주길 바라지만;) 그 아래 있던 그룹들이 공백 메우며 올라오는게 재밌네요. 이번에 시크릿이 만든 공백의 최고 수여자는 걸스데이가 될것 같죠? 아마..
      • 근데 전효성 발언 전부터 시크릿은 슬슬 하향세를 타고 있었죠.

        단적인 예로, 두 그룹의 남초에서 미는 대표 멤버 전효성과 유라의 대결에서 이런 결과도 나왔고요.(민주화 발언 전 대결.)

        http://djuna.cine21.com/xe/5901372



        어쨌든 최상위권이야 굳건하지만, 중상위권이 살짝 지각 변동(?)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죠.

        티아라,시크릿 무너지고, 포미닛이 용형으로 갈아타서 다시 살아나고,

        걸스데이가 한 단계 올라가고, 나뮤가 음원순위는 별로지만 덕후들 모으고 있고.

        사실 저는 약간 '스포츠적 관점(누가 누구한테 이기고,올라가고, 무너지고 등등.)'으로 걸그룹씬을 지켜보기도 해서... 흥미롭긴 합니다.ㅎ
    • 애프터스쿨 안부르고 오렌지캬라멜만 주구장창 불러대고있으니...저는 백수네요 ㅋ
      • 그분으로부터 나나로 갈아타서 나나 직캠이나 올려주세요.ㅎ

        행사에 부르기엔 애프터스쿨보다 오캬가 나을거 같아요. '가성비' 면에서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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