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게시글 찾아요.

올초 정도에 올라온 게시글이었던 것 같아요.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여성 영화감독이 만든 단편 소품같은 영상을 공유한 글이었어요.


중동 이었나, 지역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제한된 시절, 지역에서 이 단편을 찍었다는 글쓴이의 소개가 있었고요.


영상은 마을의 모습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내용이었던듯.


아아 정말 참담한 기억력이네요.


마지막 장면이 학교에서 어린 아이들을 비춰주던 장면이었고, 내레이션을 감독 본인이 했어요.


감독이 유명한 시인이라고 했던듯.


이정도 정보로 찾을 수 있으려나요..흑흑


이것 저것 조합한 검색어로는 걸리지가 않네요.


도와주세요!




    • 파로흐자드의 '집은 검다'가 생각나네요
      • 감사합니다. 제가 찾던 영상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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