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런 강력한 법 집행이 있었을까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21/0200000000AKR20130521151500061.HTML?input=www.twitter.com
강력범도 술 먹어서 그랬다고 봐줘
인생이 불쌍하다고 봐줘
인생을 논하는 페시미스트 재판관들이 한참 기승을 떨었는데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경감해서 2천만원 입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혹시라도 아이가 너무 예뻐 어루만지는 일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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