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교복이 이쁜가요? 2탄

지난 1탄이 반응이 좋았던지 지난 일요일에 2탄도 했더만요.


역시나 모델은 나뮤, 빅스.


재밌는건 1탄 게시물에서 클랜시님이 언급하신 '경북예고' 이번 2탄에서 등판했네요.


1탄 게시물 링크:  http://djuna.cine21.com/xe/5953041




1번 성지여고





2번 한국관광고





3번 계원예술고





4번 충남외고





5번 경북예고





6번 동두천 중앙고





7번 태장고




8번 국립전통예술중





9번 덕소고





10번 청심국제중




보너스 단체샷




베스트 하나, 워스트 하나씩 뽑아볼까요?



    • 앗, 집옆에 덕소고 교복을 여기서 볼줄이야.
      • 단체로 골프치러가는 걸로 생각이 들지는 않으셨는지...ㅎ
    • 지난번 성도고나 이번 9번 덕소고처럼 티셔츠 캐쥬얼 스타일은 비용면에서나 활동성면에서나 좋을 것 같긴 해요. 평상시 입고 다녀도 크게 위화감 없을 것 같고.(하의 칼라만 어떻게 좀..)
      이번 게시물에서 7번 태장고가 맘에 드네요 살짝 코스프레 느낌도 나고.

      경북예고 역시 모델발이... 원래 저런 느낌이 아닌데. ㅎㅎ 교복 색도 예전보다 톤 다운 된듯 하고.
      • 태장고는 한식 음식점 종업원 드립이 나왔다는...태장금.

        덕소고는 골프웨어 드립이... 예전에 제가 성남중학교 다닐때 시절의 '대방동 성남고'하복은 아예 흰카라티에 청바지가 교복이였죠.
        교복가게에서 사는게 아니라, 그냥 집에 있는거 입고 가면 되는...
        근데 요즘은 하복도 교복 맞춰 입더라고요.
    • 지난 번보다 포스가 부족하군요. 실망했습니다.(음?)
      • 전 다른것보다 지난번보다 카메라 구도를 이상하게 잡더라고요.

        정면 전신샷을 잡아줘야 되는데... 너무 대각샷만 잡아줘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 힘들게 했다는...

        전 그것도 더 안이쁘게 보이는데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 베스트 6번. 똑 떨어지면서도 적당히 귀엽네요. 9번은 너무 체육복스러워서 제일 별로네요. 편하긴 하겠습니다만.
      • 6번은 회색이 의외로 이뻐서 좋았어요.
    • 4번 충남외고 맘에 드네요. 지난번 것도 찾아봤는데 포스가 후덜덜하네요. 이번것들이 훨씬 낫군요.
      • 3,4번이 저도 좋더군요. 참고로 4번은 웃장까면 서스펜더 나옴. 이렇게.
        그리고 3번은 스샷이 이상하게 찍힌것도 한 몫하는 듯.

    • 태장고 교복은 자주 보던 건데도 전혀 못 알아봤네요. 역시 중요한 건 모델(...)
      방송에 설명이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저 학교 교복은 색상이 네 가지씩 있어서 맘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그래봤자 결국 대부분의 학생이 가장 무난한 색상 하나로 몰리긴 하지만.

      암튼 지연(?)과 세라양에 대한 응원으로 전 7번이요.
      워스트는 2번 여자 교복 찍습니다. 어지간한 몸매가 아니면 소화가 안 될 것 같아서. -_-;
      • 태장고 근무하신적 있는 듯.

        2번은 중국풍 음식점 생각나죠.
        • 그냥 근처에 살았습니다. ㅋㅋ
      • 1번은 목스카프때문에 언뜻 모 항공사가 생각나는.
    • 옷은 모르겠고 2번 여자아이가 성룡닮았네요..4번 아이들에겐 퇴학을 선물해주고 싶어요..10번은 목감기라도 걸린거 같아요..
      •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 하는 아이들에겐 퇴학을...
        • 전 특별히 공부때문에 쓴 건 아니에요..커플에게 지옥을 선물하고 싶었을 뿐..
    • 디자인 잘 뽑은 학교군요.
    • 베스트 8번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워스트 5번 : 예고 옷 고등학교 때 처음보고 대구 유일의 예고인데 교복이 저렇게 촌스러울 수가... 했던 기억이 있어요.
      •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8번이 아마 저날 시청자 투표 1등했을거에요. 2등은 4번, 3등은 3번.

        5번은 7-80년대가 생각나죠.
    • 하복 중에서는 1번이 예쁘고 동복 중에서는 3번이랑 8번이 예뻐요.
      8번은 분홍색 자켓이 어울리기 힘들 것 같아서 무난하게 교복으로는 3번이 괜찮아보이고요.

      근데 왜 동복이랑 하복을 섞어서 투표하는거죠? 동복은 동복끼리, 하복은 하복끼리 비교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자그마한 의문이...
      • 저런 프로에서 그렇게 정교하게 투표하지 않죠. 그냥 한 주 떼우는 심심풀이니...ㅎ

        그냥 작가들이 인터넷 검색하다 특이하거나/이쁜 교복 발견하면 다 집어넣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청법에 정면 도전하겠습니다.
    • 안동여고 교복도 나름 이쁩니다. 하지만 안 이쁘다고 보는 눈이 더 많긴 하죠. ^^;;
    • 해강고 교복도 이쁜데 안 나오네용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