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이란..

미래의 내가 간절히 바라던 과거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아침에 급 들더군요!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서 상황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씩 하잖아요?

 

뭐.. 그냥 그런 중2병 스러운 생각이 들었음 ㅋㅋ 요즘 제가 맘이 여유로운가봐요

 

그렇다는건 뭔가 어둠이 다가오고있다는....ㄷㄷㄷㄷㄷㄷ (인생은 사람을 편하게 가만 두는 법이 없죠)

 

지금 아니면 못할 일이 뭐가 있을지 잘 생각해보자구요

 

암튼 현재의 소중함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의미로 뻘글 하나 투척합니다.

 

 

    • 인터넷부터 끊어야???
      • 그런 의미로 전 어제부터 트위터 끊었어요. 인생의 낭비를 줄이려고요 후훗
    • 지금 아니면 못할 일.. 직속 상사 외부 교육 고고 하신 사이에 이직을 위한 자소서 쓰기? 대학원 과제하기? 정도가 되겠네요. 근데 현실은 듀게 ㅜㅜ
      • ㄷㄷㄷㄷ 일과 학업을 동시에....ㄷㄷㄷ
    • 저는 아무리 돌아가도 다 비슷했을것 같아서 시점을 못 정하겠더라구요. 최선의 길만 골라와서 그런건지
      구제의 길이나 선택지가 없었던 건지. 좀 더 놀걸 하는 생각은 들어요. 놀기도 놀았지만 많이 못 놀았어요.
      정말 진이 빠지게 놀았어야 했는데...
      • 저도 늙어서 죽는게 무서워서 과거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은 해봤는데
        돌아가도 똑같은 결정을 했을것 같아요 나란 사람은 ㅋㅋㅋ
        저도 제대로 논적이 없어서(온라인게임 하면서 집에 쳐막혀있는 그런거 말구요 ㅜㅜ) 좀 어릴때 많이 문란하게(!) 놀걸..하는 후회는 많아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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