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청키면가에서 신메뉴를 내놓았네요.


백만년만에 어디 뭐 먹으러 나가 봤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잔업 없는 하루의 스멜이 느껴지길래....


통근버스 타고 이태원으로 날라서 청키면가에 갔더니 마침 오늘이 새 메뉴 시작한 날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우육면과 볶음면, 새우완탕 튀김을 새로 내놓았습니다.



볶음면은 아마 차오미엔 같고.. 일단 우육면이랑 새우완탕튀김을 먹어봤습니다.





청키면가가 예전에는 홍콩 완탕면 집이었는데 이제 대만 식당으로 바뀐 느낌도 듭니다. ㅎㅎ


고수 향이 가득한데다가 종지에 따로 썰어주기까지 하기 때문에 호불호는 좀 갈릴겁니다.


이제 향미에 이어 우육면 하는 집이 하나 더 늘었네요...

    • 새우를 못먹어서 수교랑 소고기 반반 넣어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이번에 우육면은 기존의 소고기면이랑 다른건가요??
    • 오 오랜만에 또 출동해야겠네요. 청키면가가 GS 25 만큼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GS25만큼 많으면 지금만큼 맛있다고 느끼지 못하게 될 거 같아요. 지금 그 자리에 하나 있는 희소성, 굳이 찾아가서 먹는 기쁨이 주는 또다른 맛이 있죠.
    • 사진링크가 안보이는 건 저뿐? ㅠㅜ
    • 아, 저거 yfrog 계정으로 올려놨었네요. 트위터 로그인해야 보일겁니다.
    • 새우 완탕 튀김!! 그리고 고수향이 가득이라니 진짜 군침도네요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