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사람에게 선물
수지옷 입을 때가 엊그제 같네요.
돈이 풍족하면 이런저런 생각하지 않고 비싼거 아무거나 사겠지만 인간적으로는 없는 사람의 선물보다 못하죠.
게시판의 단골 메뉴였는데 그때 뭐가 좋다는걸 알아두지 못했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