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ebs 사운드 오브 뮤직

몰랐는데 남자주인공이 굉장히 화려하게 잘생겼네요

엄청 근사하달까; 부담스럽게 근사함

그냥 중간부터 보게되었는데

이 영화의 로맨스도 엄청나군요

'주님은 한쪽문을 닫으실때 다른쪽문을 열어두신다'

방금 전의 대사입니다
    • 오프라 윈프리...맞나요? 이 분 쇼에 주인공들이 다 나온적이 있었죠.
      그 영화를 찍을때, 실제로 큰 딸이 아빠역 맡은 배우를 좋아했다고 하더군요. ㅋㅋ
      아 정말 둘이 되었다면 엄청난 미남 미녀 커플이 되었을텐데!!
      그 아빠 역 맡은 배우분이 닥터 파르나서스 라는 걸 뒤늦게 알았을때 깜짝 놀랐어요. ㅎㅎ
      • 나이차이 많이 나 보이는데..@_@ 잘생겼으니 마음이 설렜나보군요 ㅎㅎㅎ
    • 크리스토퍼 플러머 지못미.
    • 크 이 영화 완벽한 시나리오를 가졌네요;; 넘 재밋었어요
    • 크리스토퍼 플러머 잘생겼죠

      핀처의 밀레니엄에선 줄리안샌즈가 그의 젊을 적 역할도 하고
    • 나치 깃발 찢는 결기
    • 본트랩대령 매력에 빠지시면 헤어나오기 힘드실텐데. ^^
    • 저번에 학교에서 뮤지컬 했을때 롤프(남자친구)역을 했더랬죠



      드레스 입고 수녀 중 하나로 엑스트라 출연한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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