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젊었을때 했던 청춘영화가 있을까요?
필모그래프를 확인해보니 좀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아는 영화들은 아닌것 같았어요.
그러니까 뭘 찾고 싶냐면..
어릴때..제가 초등학교때,그때는 주말의 명화나 토요명화의 브랜드파워가 있던 시절이었죠.
몇년을 보다보면 레파토리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당시 봤던 영화도 몇차례 티비에서 재방해주던 영화였어요.
제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처음 본 영화였죠.
젊었을때일테고 어린 제가 좋아했을테니 가벼운 청춘물이었을거에요.
아.귀엽다.
눈에 하트 뿅뿅.
이후 제겐 너무 익숙해진 이름이었지만 주목받지 못하더라고요..자주 보고 싶은데 안나오니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
전 그영화가 '패리스의 해방'인줄 알았어요.
영화정보를 찾아보니 그 영화는 매튜브로데릭이 나온거였네요.뭔가 젊은시절 귀여운 청소년,청년을 연기하던 그 아우라나 외모가 비슷했던것 같아요.
도대체 제가 본 영화가 뭐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