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작하던 폴 토마스 앤더슨이 또 영화를 찍네요!

토마스 핀천의 [Inherent Vice]를 각색한 영화라고 하네요

이번달에 촬영 시작해서 내년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와킨 피닉스가 마스터 이후로 두 번째로 주인공 역할로 캐스팅 됐고

(이 역은 원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가 내정됐었죠. 최근에 난 기사론 PTA가 로다쥬 나이가 많아서 싫다고 했다는데

핑계 같고 뭔가 다른 이유가 있겠죠.

 

여주인공 역엔 얼마 전에 난동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리즈 위더스푼이 캐스팅 됐습니다.

마스터에서 에이미 아담스 역할에 출연할 예정이기도 했네요.

(이 역할엔 샤를리즈 테론이 고려되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 베니치오 델 토로, 오웬 윌슨, 제나 말론이 캐스팅 됐고, 짐 캐리도 주요 역할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는 중입니다.

 

5년 주기가 2년으로 좁혀졌군요. 반갑습니다.

 

PTA의 최신작 마스터는 오는 7월에 한국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www.extmovie.com/xe/news/1284329 관련기사 링크

    • 저둘은 walk the line 이후 다시 모인건가요. 암튼 기대되네요
    • 배우보다 잘생긴 앤더슨 감독
    • 제나 말론의 이름을 볼때마다 30락의 제나 마로니라는 캐릭터가 떠오르는데 그걸 극복하기 힘드네요..좀 닮아 보일 때도..
    • 어이쿠 감독 늙었네요. 위더스푼은 무슨 난동사건이???암튼 여전히 턱이 뾰족합니다.. 제나 말론은 어릴 때 연기하는 거 보면서 기대주라고 느꼈는데 작품에서 자주 보고 싶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