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셀에니메이션일 겁니다(?)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움직임이 거의 없는 배경 그림은 따로 그려 고정 시켜 놓고 움직임이 많은 캐릭터는 투명한 플라스틱 셀룰라이드에 그려 배경과 겹쳐 놓는거죠. 그럼 캐릭터 움직임에 필요한 셀만 따로 제작해 교체하면 되니까 한장 한장 배경과 캐릭터를 모두 그려 넣는 것보다 훨씬 쉬워집니다. 여러사람이 분담하기에도 수월하고요. 그러니까 배경 그린사람이랑 캐릭터 그린 사람은 다른사람이겠죠. (믱?) 물론 이거슨 짧은 지식에 빗댄 추측이기 때문에 너무 믿진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