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두렵지 않나요
권총 얘기가 나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소재를 다양하게 끼워 넣을 수 있다고 하면
사람 얼굴, 몸매나 복잡한 전자기기도 정확한 3D 좌표만 있다면 복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3D 프린터의 존재를 안 것은 오래 되었는데 정말 여러 곳에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명이라는 게임에서 '인터넷' 을 개발하면 그간 개발되었던 모든 기술이 공유 되는데
적확한 판단이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보의 독점이 이런 식으로 해체되어 버리면 이른바 자유경쟁시장이 여기저기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그 시장 종사자들은 단기적으로 망하는 것이나 다름 없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PD 시험 드라마 기획은 어떻게 써야 되나요.
이른바 CJ표 영화 같은 기획을 해야 하나.
아니면 독특한 글을 써야 하나.
신입을 대하는 마음이 '중박이나 내라' 이면 전자, '새 피는 새로워야지! 신선하고' 라면 후자일텐데
의중을 파악하기가 어렵네요.
관련자 분들 팁 좀 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