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사람을 만나고는 싶은데 귀찮기도 하고

저는 운명을 믿기때문에 (방향이 다르더라도 끝 점(죽음 같은거..? -_-;)은 같다는 식의 제맘대로의 생각) 나랑 인연이 되려면 어떻게든 된다 식으로 편하게 생각하지만;

 

지금으로선 딱히 새로운 사람 만날 구석이 없고, 아는 사람중에는... 음? 과연 뭔가 생길수 있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리..

 

결론은 새로운 만남을 하면 좋겠다! 인데 그냥 아직은 그런 power 에너지는 없네요 흐흐

 

지금 내 모습을 보고 누가 좋아하기나 할까 싶은것도 크죠~뭐~

 

이런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이 지금 이 순간에도 무지 많겠죠? >_<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사람을 어떻게 만났을까요. 아무래도 CC나 사내커플이 많았을까요?  그게 더 안정성은 있었을것 같아요. 내 생활을 기준으로 봤을때 보편성을 더 가지잖아요 인터넷 동호회같은거 보다는.

 

그래서 인터넷으로 누굴 알게되는게 더 짜릿한것 같기도하고. (일단 그냥 '알게된다'는 부분에 포커스임. 사귀거나 하는건 안좋게 흘러갈 가능성이 많은것 같기도해서..)

 

 

    • 저도 사람님과 비슷한 운명관을 가지고 있어요. 헌데 인터넷을 통한 만남이 짜릿할까? 라는 궁금함은 있네여 ㅋ
    • 저 같은경우는 인터넷이 없던시절에 야외활동이 지금보다 많았던 것 같아요 만족도는 별개지만
    • 섬바디/ 그건 그렇습니다 ㅎ 저는 오프라인에선 항상 아웃사이더로 군게 대부분이니 인간관계가 협소한게 당연하고.. 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