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호텔방에서도 성추행을 했군요.

[단독]“尹, 호텔방서도 엉덩이 만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newsview?newsid=20130514031123786



갈수록 점입가경이군요. 이건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 미수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다크 나이트]에서처럼 누가 윤씨 집어다가 DC 경찰서 앞에 부려놓았으면 좋겠어요.

 

 

 

    • 호텔방안에서 알몸으로 만진거면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입니다. 어쩐지 울면서 뛰쳐나갔다길래 말이 안된다 했더니 방안까지 끌여들여서 수작질 부렸군요.
    • 어찌 보면 참 짠한 사람 같기도 합니다 팔자에 없는 감투를 쓰고.
      • 어제는 술때문이라고 하시더니 오늘은 감투때문인가요? 다시는 댓글마다 정말 불쾌하네요
        • 그냥 댓글봇이거니 생각하고 지나치시는 게...
            • 댓글봇 로보트팔로 위아래 다 때릴까보다
          • 듀게에서는 이런댓글봇?안보는게그나마 장점이었는데요...
        • 눈씻고 봐도 감투때문이란 말은 없네요.
          눈을 씻고 봐서 그런가...
        • 가영님 윗 댓글은 윤그랩에 대한 빈정대는 글인듯한데 구분을 못하시는군요 불쾌할것도 많네요
          • 이런게 처음이 아니거든요
          • 불쾌한게 너무 많으신 분인듯 ..
    • 청와대/문화원 직원들도 공범으로 다 걸어버렸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윤창중 하나 족치기도 벅차겠지요. 진짜 욕나오는군요.
    • 사람들이 거 말도 못하게 하고
    • 저런 미친 배짱이면.. 분명 한국에서도 저랬을 거 같네요.
    • 강간미수로 미국에 붙들려 가 옥살이 하게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만 될까요?
    • 헐.. 대사와 문화원장 등등도 싸그리 책임지고 그만둬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이리 거짓말이 많아..
      • 222 윤창중(외 권력 있는 분들)은 한국에서도 이러고 다녔겠죠. 다 덮어주니까.
    • 강간미수로 미국에 붙들려 가 옥살이 하게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2
    • 얼마나 싫고 역겁고 참담했을까요. 인턴직원분 우는거 보고 신고해준 여자선배가 고맙기도 하면서도
      그분이 그만둘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더 짜증나네요.
    • 호텔에서 알몸으로 욕설을 한 것만 해도 강간미수라고 봤는데 이 정도면 뭐 빼도박도 못하겠네요.
      강간미수가 종신형인 나라도 있다던데 미국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이 사람한테 무슨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 이런 단점 다 덮어주고 쓰겠다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 그러니까 빨리 미국 가서 조사 받고 처벌도 받고 와야 되는데
      몇 달 잠적하다가 tvn 나와서 강용석이랑 ㅎㅎ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무슨 배짱으로 기자회견은 한건지. 대국민 사기극을ㅋ 그만둔 직원 피해보상 받았으면 좋겠네요. 쉴드치다 못해 피해자 모욕하던 변이나 종편일당들도 싸그리 좀 잡아넣었으면 좋겠구요. 카톡이나 인터넷에 피해자 행실이며 신상떠벌리던 종자들은 진짜 부끄러운 줄 좀 알았으면
    • 전자발찌감이군요. 박통의 안목이 놀랍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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