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서김 언니는 엄청 매우 짱이었어요...
그리고 유난히 남남(장규직무팀장)커플과 여여(미스김정주리)커플이 두드러지는 회차가 아니었나 싶은 ㅋㅋㅋ
특히 동생들이랑 막 장규직무팀장 사겨라 하면서 봤네요 ㅎㅎ
장규직이 츤츤거리면서 파스 놓고 갔을때나 뭐 그런 장면들 보면서 엄청 꺄르륵 거렸어요 ㅋㅋㅋ
아무튼 드라마에 이렇게 빠진건 간만이네요. 특히 드라마캐릭터에 이렇게 매력을 느낀건..♥
무한걸스
완전 오랜만에 보게되었는데요
마침 캠퍼스 생활이 주제여서... 막 대리만족도 되고 부럽거라구여 ㅜㅠ
과팅한다고 무걸 멤버들이랑 20대초반 훈남들이랑 노는게 참 재밌었구 ㅎㅎ
옛날에는 강유미가 더 인기있고 재밌었던것같은데 요새는 안영미가 짱인거같네요. 물이 올랐어 아주..
근데 결론은 대학생활 제대로 못한게 이런 프로 볼때마다 후회된다는거 ㅜㅜㅜㅜㅜㅜㅜㅜ공대라서 맨날 술쳐(..)먹고 이런것뿐이라서 스스로 아싸를 선택했었는데....
그래도 그것도 즐기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더 재밌었을거같아요
대학생때 제가 한거라곤 연예인 쫓아다니는거랑 늦잠자기,컴퓨터게임 뿐..... 지금은 너무 늙어버린것만같아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