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의 하프시코드 협주곡 Largo 악장에 가사를 붙인 노래...Céu de Santo Amaro

Céu de Santo Amaro - Flávio Venturini e Caetano Veloso


퇴근 길에 클래식 fm의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듣는데, 이 곡이 나오더라구요...

PD가 좋아하는지 여러번 틀어 줬었죠...

왠지 포르투게스여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노래


Caetano Veloso는 브라질의 국민가수쯤 되나봐요...

많은 분들이 Almodovar의 영화 '그녀에게(Hable con ella)' 에서 

기타를 치며 꾸꾸루꾸꾸 팔로마...라는 노래를 부르던 그를 기억하실 듯...


잡설은 이쯤 하고 노래나 들어 보죠!



    • 감사합니다. 들으면서 행복해졌어요.
      • De nada!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노래해준다면 몇 만배는 더 행복해지겠죠...
    • 앞부분은 플라비우 벤트리니 목소리고요...뒷부분은 벨로쥬 목소리죠....벨로쥬는 정말 멋있는 뮤지션인데 몇년전에 18살짜리 꼬맹이이와 혼외정사를 가지고 결혼하는 바람에 이미지를 한번 구겼죠. 오래지 않아 이혼하고요..... 벤투리니 목소리 참 미성이죠.....
      • 젠투리니 라이브 버전도 유튜브에 있어요...



        http://youtu.be/jmleCxnrdU0



        혹시 제목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구글 번역 돌려도 모르겠네요...
    • 이렇게 음악같은 거 올려주시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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