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 위장된 살의의 행방과 공포는 항상 당신 옆에




위장된 살의의 행방

-홀로 사는 독신여성이 주방에서 여성 연쇄살인사건의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범인은 160센티의 체구가 작은 남성이라고 하는데...갑자기 벨소리가 울리면서

화재경보기 점검을 나왔다면서 한남자가 방문을 하는데...







공포는 항상 당신 곁에

-날마다 시간 맟춰서 옆아파트 미모의 여직원을 스토킹하는 스토커가 어느날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는데...

    • 저번에 올려주신 것도 그렇고 잘 보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