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에게 추근대다가 턱 돌아간 1人

미셸 로드리게스가 방한 중이었군요!
분노의 질주 신작 홍보 때문인가요??
암튼 12일 목동야구장 넥센-SK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미셸 로드리게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정식 투구 거리에서 마운드 디딤판을 제대로 밟고 던졌는데도 포수를 훌쩍 넘긴 초강력 피칭 ;;

민망한지 빵 터지심.

헐리웃 여전사에게도 (슨관처럼) grab 하려던 턱돌이.
그러나,
'여기가 스팟이다!'

'네가 약한 것이 아니야.
너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내가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