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건강한 채용공고.jpg



당연히 모두에게 조리돌림 당할 줄 알았는데 이거보고 좋다는 사람이 많더군요.

어디서 사람 뽑을 때 새누리 지지자아님 떨군다그럼 뭐라했을지;


글쓴이가 댓글로 달아놓은 소리도 제정신인가 싶지만 여기저기서 말이 나오니까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그것도 영...


퍼온 곳은 http://naveed.egloos.com/3023793

    • 문박 드립도 웃기지만서도 결론은 야간 주말근무에 불만 없을것이군요 ㅎ성적취향 학벌 안따져주는 우리 좀 멋있지 않냐고 써놓은건가요.
      • 퍼온 곳 가보면 여러가지 있지요. 댓글로 선거 때 누구 찍었는지 사장한테 문자보내서 인증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써놨으니;
        아무리 농담이라도-진짜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케팅 팀장이란 사람이 할 말 못할 말 구분을 못한다는게;;
    • 저런 거 쓰면서 역시 우린 생각이 독창적이야 훗, 했을 생각하니 참ㅋㅋ
      • 그저 웃을 수 밖에요.
    • 백인 or 흑인만 받는 술집과 비슷하군요. 저 정도 편향성 안에서 안락하게 지낼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조택은 큰 기업은 되지 못하겠네요.
      • 안락하지도 않을 걸요. 일 못해서 폐끼치지 않을 사람 뽑는다니 그럼 신입은 왜 뽑는지 몰라요.
        다른 조항들도 가관이고 휴일근무/야간근무 할 수도 있는 건데 그럼 미안해하는 기색이라도 있던가 정줄 놓은 듯.
    • 차라리 솔직해서 좋다고 생각한저는 찌든 직장인인듯. 안맞는 사람 괜히 시간낭비 안시키니까요.
    • 마케팅 팀장님이 쓰셨군요 ..
    • 편향된 정치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도 불편하지만 업무 여건만 봐도 저한텐 최악의 직장에 가깝네요.

      기타 조건 안 보고 군소리 없이 일만 많이 할 사람 뽑는 건데.. 저 조건만 봐도 연일 야근에, 그렇지 않은 날은 술만 들이 마실 것 같은데요.

      저긴 잘렸지만 팀장인가 사장인가가 자기소개해 놓은 글을 보면 성질도 엄청 괴팍해 보이더군요. 쌍욕도 종종 한다고 적어놓질 않나.. 자기미화를 중2병 수준으로 했더군요.

      저라면 절대로 가지 않을 직장입니다.
    • 만약 민주당 전속 홍보사라면 첫줄 조건은 이해하겠습니다.
    • 음주가무는 왜 즐기래.. 아놔...
    • 일 잘하고 빠릿한 사람이 저길 갈 리가;
    • 정치성향을 가지고 취직에서 차별하는건 좀...
    • 일주일에 한두번 12시 퇴근, 한달에 한두번 주말근무.
      페이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야근수당, 주말 수당은 제대로 챙겨 주려나요?
      저렇게 야당 지지한다고 써놓고 설마 열정페이로 퉁 치는 쪽팔린 짓을 하진 않겠죠?
    • 나는 쿨해~ 나는 깨어 있어~
    • 차라리 솔직해서 좋다 22222
      면접때는 야근 없고 꿈의직장인양 굴다가 뒷통수 치는 회사도 널렸으니까요~
    • 정신이 불편한 사람 안뽑는다는 말도 그다지 PC하진 않은듯...
    • 일베충 금지 정도면 좋은 호응 받았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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