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개봉영화들 이것저것..








 






 






 






 






 






 






 






 






 






 





미야자키 아오이? 닮았는데 했더니,

미아자키 아오이 영화가 개봉을 하는군요..

 

가장 기대작은 그래도 "피라냐 3D"

프레데터 시리즈는 나올때마다 실망이지만, 그래도 보고는 싶네요.

 

    • 미야자키 아오이 아닌가요? "나나"에서 하치역할..
    • 라인하르트백작 /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죠(제목때문에) 맙소사, 하마터면 ^^
    • 으악 전 봤어요 ㅋㅋㅋ 그 사람은 누군가요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스터 좀비 재밌을까요?
      여름에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피라냐도 괜춘할 듯 한데요.
    • 그렇게 끌리는 개봉작이 없네요.
      듀나님 리뷰보니 [죽이고 싶은]이 조금 흥미가 생기기는 했는데..헬라이드는 괜찮으려나요?
    •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아름답다> 이런 제목은 너무 낯간지럽지 않은가요? 주제를 대사로 읊는 것도 으으윽 싶은 일인데 이렇게 제목에 대놓고...; 무슨 자기계발서적 제목 같네요.
    • 죽이고 싶은이 가장 보고싶어요.
    • 어떤 실수를 하셨는지 추측이 되면 막장인가요ㅋㅋㅋㅋㅋ
      예쁜 아오이가 너무 많은 게 문제인 듯-.- 그래도 미야자키 아오이가 가장 좋아요!
    • 아오이는 다 좋네요. 아오이유우 미야자키아오이 아오이(소라)
    • 빛나는,빗 / 저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의 발현이 일어났었더랬죠. ㅠ 영화 제목이 문제였습니다.
      자력갱생 / 빙고
    • 그나저나 일본 영화가 꽤 많아요. 죽이고 싶은? 인가요? 포스터 폰트가 실패같아요.
    • 소라닌 시사회에서 봤는데, 재밌었어요. 전 원작 만화는 안봤는데 원작 좋아하는 사람은 원작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오이 이뻐요(+ 넘 말랐어요;;;;)
    • 방금 피라냐 보고왔는데. 참... 이렇게 앞뒤볼것 없이 화끈하게 내지를 줄은... 굉장히 저렴하게 재미있네요.(칭찬임)
    • 소라(닌) + (미야자키) 아오이 = 소라 아오이

      이렇게 된 건가요? ㅡㅡa
    • 센츄리온에서 도미닉 웨스트는 적역을 만났더군요. 그동안 왜 아무도 이런 역에 캐스팅하지 않았나 의문... 하긴 외향적으로 조금 섬세하단 생각이 들긴 했지만요.
    • 타란티노 영화랑 '이지어 위드 프랙티스' 보고싶네요. 소라닌 어감이 익숙하다 했더니 집에 만화책 있네요.
    • 피라냐 포스터는 좀 유치하네요...타란티노 영화는 표현 수위가 걱정되어서 꼭 보고 싶지만은 않아요.
    • '……시작된다!'라는 문구가 들어간 포스터가 무려 4개. 우하하.

      그나저나 도대체 왜 '솔라닌'이라는 멀쩡한 표기법을 두고 '소라닌'이라고 표기하는건지 궁금해요.
      처음에는 소라닌이라는 일본어 단어가 따로 있는 줄 알았어요.
    • 헐? 소라닌 개봉하나요?

      체마/ 동명의 만화가 이미 나와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소라(そら)와 음이 같기도 하고... 일본어에서는 독음법이 복잡하니 유독 발음 가지고 장난치는 게 많은 것 같더군요.
    • 모르는 사이에 타란티노 영화가 또 나왔나 했는데 타란티노 감독작이 아니네요. 어쩐지 제목이 타란티노 영화치곤 싱겁다했어요. 데쓰 프루프 같은 영화 하나만 더 찍어줬으면 좋겠는데...
    • 소라닌은 임수정 신작인 줄 알았어요.
      센츄리온 기대하고 있습니다.
    • 01410 / 아하. 그렇게 표기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어요, 고맙습니다!
    • 시작된다. 라는 문구 진짜 욱기네요. ㅋ
    • 소라닌! AK-FG!! 예압!
    • 피라냐만 땡기네요. 아쿠아리움에서 피라냐 실물을 본 뒤로 더더욱... ㅎㅎ
    • 미스터 좀비는 포스터도 정말 못 만들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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